어떤 카페의 아주머니는 뭔가 손님을?

대하는 태도랄까요? 그냥 같은 태도인게 낫지 않나요?

사람 가려서 대하는 태도가

좀 너무 티나서 뭔가 저 사람 왜 저래? 약간 그런 생각이 조금은 드는 것같아요. 개를 좋아하나 개데리고 오는 손님한테 개 간식 주면서 엄청 친근하게 말하고 젊은 사람들 오고 주문 빨리 안하면 팔짱끼고 쳐다보고 은근 불편하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주머니가 카페 사장님이신가 보네요.

    알바나 고용된 입장이었으면 대응을 똑같이 해주었을 텐데요. 입지가 좋거나 커피가 맛있는 집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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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말씀하신 것처럼 카페 같은 자영업 하는 곳이면 누구한테나

    똑같이 기본 매너랑 친절을 보여주는 게 당연한 거 아닌가요?

    사람 가려서 대하는 게 너무 눈에 척척 보이니까 가는 사람

    입장에서는 진짜 기분 상하고 가시방석 앉은 것 같더라고요.

    ​반려견 데리고 온 손님한테만 눈하트 뿅뿅 돼서 간식 챙겨주고

    오버 떨고, 반대로 다른 손님들은 뭐 잘못한 것도 없는데 주문

    늦는다고 팔짱 끼고 째려보고 있으면 진짜 돈 주고 가면서도

    눈치 보게 되고 속에서 열불 나죠.

    손님 기분 편하게 해 줘야 할 사장님이

    오히려 손님 기분을 팍 상하게 만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