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가를 많이 가시는데 혹시 요즘에도 휴가지에서 상인들이 바가지요금을 많이 씌우나요?

날씨가 더운 여름철에는 사람들이 여름 휴가를 많이 가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바닷가나 휴양지 같은 곳으로 특히 많이 가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예전에는 휴가지에서 상인들의 바가지 요금으로 인해 휴가를 제대로 즐기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혹시 요즘에도 휴가를 가면 그곳에서 물건을 파는 상인들이 물건이나 음식 가격등을 비싸게 받고 그러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에는 많이 없어졌다고 하지만 아직도 음식값이나

    자릿세를 받는곳이 있다고

    합니다 그러지 말라고 그렇게

    말을해도 완전 근절은 안하고

    하고 있는곳이 남아 있어서

    장사하고 있다고 합니다

    채택 보상으로 23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당연하죠ㅠ 안그럴수가 없는거같아요ㅠ 아무래도 그지역 상인들은 그때가 자기들이 돈 버는 피크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그들도 먹고살려몈 그렇게 하믄거같아여ㅠㅐ

  • 요즘도 그렇습니다. 특히 여름에 사람들이 많이 찾는 남해안이나 동해안 그리고 성수기 요금 과다 청구 및 계곡 주변 불법 평상 자릿세 요구하는 것은 거이 일반적 입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이런 바가지 요금에 질려서 해외 여행을 하는 사람들이 점차 늘어 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