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을 하지 않는다면 얼굴에 땀이나 먼지가 많을 경우 티슈나 물티슈보다는 세안하거나 물로 가볍게 헹군 뒤 선크림을 다시 바르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세안이 어려운 상황이라면 기름종이나 티슈로 땀과 유분을 먼저 제거한 후 덧바르시면 됩니다.
화장을 한 경우에는 보통 화장을 모두 지우고 다시 하는 것은 아닙니다. 쿠션이나 팩트로 피부를 가볍게 정돈한 뒤 선크림을 얇게 덧바르거나, 선쿠션 또는 선스틱처럼 덧바르기 쉬운 제품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야외 활동이 많다면 2시간에서 3시간마다, 실내 위주라면 4시간에서 5시간마다 덧바르는 것이 권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