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직을 여러번하면 소문이날까요??

이직을 하기로 결심하는거자체도 어려운일이기는한데 이직을 너무 자주하는것도 주변에 안좋은 소문이나게될까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여러번 이직을하면 소문보다는 회사에서는 적응을 못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루도있습니다. 사실 여러번 이직하면서 자기가 맞는 회사를 찾는건데 저희랑 회사랑 생각의 차이가 있죠 

  • 소문이나는것보다 이력서 자체관리가안되는게문제죠

    이력서가 너무 현란하게되버리면 신규직장을구할때 조금 어려움을 겪을수있어요

  • 이직을 여러 번 하면 주변에 소문이 날 수 있고 같은 업계나 좁은 인맥에서는 신뢰도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이유와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이해받을 수도 있죠!! 너무 자주 옮기면 업무 적응력이나 업무 능력에 의심도 받을 수 있으니, 신중하게 결정하는 게 좋아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이직을 많이 하게 되면

    안 좋은 소문이 변질되어 본인의 이미지를 안 좋게 부각 시켜버리기 쉽습니다.

    그렇기에

    정말 건강상 이유에서 본인이 관두었다 라고 할 지라도 업계의 소문은 안 좋은 얘기들로 무성해지고

    그 사람을 안 좋게 보는 것이 우리나라 사회의 현실 입니다.

  • 소문 나는게 문제가 아니라 경력증명서 띠어 오라고 하면 어차피 인사과에서 다 알게될걸요 회사를 자주 옮겼구나 하고요

    회사 자주 옮기는 사람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겠죠 어떤 회사던지요 오래 다니다가 옮기는거라면 몰라도 1년 다니고

    옮기고 6개월 다니고 옮기고 하면 4대보험 자료에 다 남기때문에 인사과에서 파악할 가능성이 높을겁니다.

  • 안녕하세요.

    이직이 쉽지 않은데

    이직을 자주 한다면 주변에서는

    능력이 있는 사람으로 생각할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직 하고자 하는 회사에서

    안다면 채용하기를 꺼릴수 있을듯

    합니다.

  • 최근에는 이직하게 되면 새롭게 가는 회사에서 레퍼런스 체크를 하기 때문에

    너무 자주 이직을 하게 되면 소문이 따라 올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러기에 최대한 떠날 때에도 잘 마무리 하시고
    떠나는 것이 좋습니다.

  • 이직을 여러번 한다고 해서 소문이 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직종이거나 거래서 혹은 회사 근처에 있는 회사로 이직을 하게 된다면 소문이 날수도 있겠네요. 그런 경우가 아니라면 소문 날 일은 없을것 같습니다.

  • 이직을 자주 하면 주변에 소문이 날 수 있어요.

    특히 일관성 없거나 무리하게 자주 옮기면 신뢰도가 떨어질 수 있죠.

    하지만, 이유와 상황을 잘 설명하고, 성장이나 새로운 도전으로 보여준다면 이해받을 수도 있어요.

    중요한 건 이직 이유를 솔직하게 말하고, 앞으로 안정성을 보여주는 게 신뢰를 유지하는 비결입니다.

    무리하게 자주 옮기기보단, 신중하게 결정하는 게 좋아요.

  • 요즘은 이직이 워낙 많아서 예전처럼 안좋게보진 않는것같아요 근데 너무 자주하면 아무래도 회사생활 적응력이나 업무능력을 의심받을수도 있겠네요 질문자님도 경력관리 차원에서 한 직장에서 1년정도는 일하시는게 낫다고 봅니다 글고 이직하실때는 연봉이나 새로운 경험 같은 납득할만한 이유가 있으면 좋을것같습니다.

  • 이직을 여러 번 하면 비슷한 직장은 소문이 날 수가 있습니다 또 이력서에 이력 경력을 쓰면은 회사에서 또 얼마 안 있다가 회사를 나가겠구나 이런 생각으로 뽑지 않을 가능성도 많습니다 되도록이면 이직은 서너 번으로 족할 것 같습니다 너무 자주 하면 나중에 들어갈 회사가 없을 것 같습니다

  • 예전엔 이직 잦으면 안 좋게 보는 시선도 있었지만, 요즘은 인식이 많이 바뀌었어요. 자기 성장이나 더 좋은 기회 찾아 옮기는 걸 자연스럽게 생각하는 분위기랍니다. 물론 너무 짧게 여러 번 옮기면 회사에서 걱정할 순 있지만, 왜 이직하는지 이유가 명확하고 이직할 때마다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이직할떄 업계가 좁으면 소문이 날수 있어요 이력서 넣는다고 한다면 합격이 됬을떄는 부러움의 대상이 돼지만 안돼면 놀릴수도 있고 업무에서 조금 멀리시키는 경우도 있기는 합니다. 다만 아닌곳이 더 많이 있기는 해요 그리고 이직을 자주 하면 다른 회사에서 여기서도 얼마 못있겠지 이런식으로 생각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