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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소쩍새254
펑크가 나지 않아도 자동차 타이어 공기가 빠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펑그가 나시 않았는데도 자동차 타이어 공기압이 계속 줄어드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펑크가 안났는데도 주기적으로 공기압 경고등이 들어오더라구요 왜 그런건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타이어고무= 눈으로 보기엔 완벽히 막혀있어 보이나
분자고조 상 미세 틈이 있다
내부 압축된 공기분자가 시간이 지나면서
이 고무벽을 뚫고 자연적으로 외부로 확산(침투)해
빠져나간다
기온이 낮아지면
타이어 내부공기분자움직임이 둔해지고 부피가 수축되며
가을이나 겨울철 같은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는 날에는 공기량 자체가 그대로여도
압력만큼은 크게 떨어져 공기압 경고등 켜지기 쉽다
펑크가 없어도 타이어 공기는 계속 빠집니다. 이건 고장이 아니라 정상입니다. 다만 빠지는 속도가 유난히 빠르다면 따로 봐야 할 원인들이 있습니다.
[첫 번째, 고무는 원래 공기를 통과시킵니다]
타이어 고무는 완전히 밀폐된 막이 아닙니다. 아주 미세한 수준에서 공기 분자가 고무를 뚫고 서서히 새어 나갑니다.
그래서 아무 문제가 없는 새 타이어도 한 달에 대략 2에서 5퍼센트 정도, 압력으로 치면 1에서 2psi 정도가 자연히 빠집니다. 반년만 방치해도 눈에 띄게 물렁해지는 이유가 이것입니다.
[두 번째, 온도가 생각보다 큽니다]
공기는 차가워지면 부피가 줄어듭니다. 기온이 10도 떨어지면 타이어 압력이 대략 1에서 2psi 내려갑니다.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갈 때 갑자기 계기판에 공기압 경고등이 켜지는 차가 많은데, 실제로 공기가 샌 게 아니라 날이 추워져서 그런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반대로 여름에 고속주행 후에는 압력이 올라갑니다.
그래서 공기압은 차를 세워 식힌 아침에 재는 게 정확합니다.
[세 번째, 공기가 빠지는 자리는 타이어만이 아닙니다]
의외로 여기서 새는 경우가 많습니다.
공기 주입구의 밸브. 안쪽에 작은 고무 패킹과 스프링이 들어 있는데 이게 오래되면 미세하게 샙니다. 특히 고무 재질 밸브는 몇 년 지나면 딱딱해지고 갈라집니다. 타이어 교체할 때 밸브도 같이 갈아 달라고 하시면 됩니다.
휠과 타이어가 맞닿는 테두리 부분. 연석에 부딪히거나 포트홀을 크게 밟으면 휠 가장자리가 미세하게 변형되어 그 틈으로 샙니다. 겨울에 이 부위에 염화칼슘이 닿아 부식되면 더 심해집니다.
공기압 센서. 센서가 달린 차는 센서 몸체와 휠 사이에도 패킹이 있어서 여기서 새기도 합니다.
[네 번째, 보이지 않는 이물질]
작은 못이나 나사가 박혀 있어도 겉으로는 전혀 표가 안 납니다. 박힌 물체가 구멍을 스스로 막고 있어서 바람이 아주 천천히 빠지거든요.
한쪽 바퀴만 유독 빨리 빠진다면 이 경우를 의심하세요. 타이어에 비눗물을 뿌려 보면 새는 자리에서 거품이 올라옵니다. 집에서도 할 수 있는 확인법입니다.
[어느 정도면 정상이고 어느 정도면 점검인가]
한 달에 1에서 2psi 정도라면 지극히 정상입니다.
일주일에 3psi 이상 빠지거나, 네 바퀴 중 한 바퀴만 유독 빨리 빠진다면 점검받으셔야 합니다.
공기를 넣어도 하루 이틀 만에 다시 경고등이 켜진다면 그건 확실히 새고 있는 겁니다.
[공기압이 낮으면 생기는 일]
연비가 떨어집니다. 접지면이 넓어지면서 굴림 저항이 커지기 때문입니다.
타이어 양쪽 어깨 부분만 빨리 닳습니다.
고속주행 시 타이어 옆면이 심하게 휘었다 펴지기를 반복하면서 열이 쌓이고, 심하면 주행 중 터집니다. 여름 고속도로 사고의 흔한 원인입니다.
제동거리가 길어지고 코너에서 차가 물렁하게 밀립니다.
[관리법]
한 달에 한 번은 공기압을 확인하세요. 주유소나 정비소의 공기 주입기를 쓰시면 되고, 요즘은 휴대용 충전식 공기주입기도 저렴합니다.
적정 공기압은 운전석 문을 열면 기둥에 붙어 있는 스티커에 적혀 있습니다. 타이어 옆면에 적힌 숫자는 그 타이어가 견딜 수 있는 최대치이지 권장값이 아니니 헷갈리지 마세요.
스페어 타이어도 잊지 마세요. 정작 필요할 때 그것도 바람이 빠져 있는 경우가 아주 많습니다.
질소를 넣으면 공기보다 덜 빠진다고들 하는데, 분자 크기 차이 때문에 약간 유리한 건 맞습니다. 다만 일반 운전자가 체감할 만한 차이는 크지 않고, 어차피 정기 점검은 똑같이 하셔야 합니다.
정리하면 조금씩 빠지는 건 정상이고 계절이 바뀔 때 더 티가 납니다. 다만 한쪽만 빨리 빠지거나 며칠 만에 경고등이 다시 뜬다면 밸브나 휠 테두리, 박힌 이물질을 의심하고 점검받으시면 됩니다.
자동차 제작사의 차량매뉴얼을 확인해보시면
적어도 30일 또는 1개월에 한번 터이어 공기압의 확인이 필요하다는 내용이 기재되어있습니다
일반적인 승용차 기준 약2개월 가량 운행하시면 4바퀴의 공기압이 감소한것을 확인할수있습니다
이는 누설이나 심각한 손상으로 판단되지 않으며 일반적인 사항입니다
다만 1개만의 감소 또는 금격한 감소일경우 펑크나 휠의 크랙등이 발생하였는지 점검이 필요합니다
손상부위를 찾기 어려울경우 물이담긴 수조에 담가 테스트하는방법이 가장 적절합니다
안전운행 하십시요
타이어의 바람이 빠지는 이유증 펑크가아니면 대부분 자동차휠의 문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휠이 포트홀같은거에 충격을 받아 변형이되면 타이어의 공기압이 쉽게 빠질 수 있습니다
음 타이어에 구멍(펑크)이 나지 않아도 공기압이 줄어드는 현상은 매우 자연스러운 물리적 원인과 부품 노후화 때문입니다. 타이어는 완전 밀폐 구조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미세하게 공기가 새어 나갑니다.
자동차의 타이어 고무는 완벽하게 밀폐된 상태가 아니기에 공기 분자가 고무 벽 사이의 미세한 틈으로 조금씩 빠져나가기에 타이어에 바람을 넣고 나서라도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공기압이 낮아 집니다. 또한 날씨가 내려 가도 공기압은 내려 가는데 날씨가 추워지면 공기 분자가 수축되어 외부 온도가 10°C 내려갈 때마다 공기압은 1~2 psi 정도 내려 갑니다.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아무래도깜찍한황새입니다.
타이어는 펑크가 나지 않아도 기온 변화나 고무의 미세한 틈으로 공기가 자연스럽게 빠집니다. 주기적인 공기압 점검과 보충을 권장합니다.
혹시 추가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편하게 댓글로 남겨주세요.
여러 이유가 있을 수 있지만 타이어 고무의 미세한 입자 틈새로 내부 공기 분자가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새어나갑니다. 그리고 요즘과 같이 기온이 내려간 시기에는 기온 저하에 따라 타이어 내부 기체 압력이 감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