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마이너스 몇프로 일 때 손절 해여하나요?

성별

남성

나이대

10대

직업

학생

근로형태

해당 없음

결혼여부

미혼

희망 상담 분야

부동산 설계

주식 마이너스 몇프로 일 때 손절해야한다고 생각하시나요?

지금 건설주에 50마이너스인데 담부터 최소한 적게 손실 할려고 질문 달아봅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지금 국장으로 제가 타이거 마이너스 11% 고 삼성전자 마이너스 8% 고 미국 주식은 마이너스 2%입니다 코로나 전망이 밝기 때문에 팔지를 않는 것입니다 마이너스 20% 30%를 간다고 하더라도 말이지 요. 그런데 기약이 없고 미래가 안 보이면 지금이라도 결단하는 게 스트레스 안 받고 마음이 편해집니다 더 벌면 되니까요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보통 지수기준으로 추세가 고점대비 완전하락으로 보는 기준은 20프로가 넘는 하락이며 개별종목은 고점대비 30프로가 넘는 하락이 기준으로 봅니다

    그렇다면 보통 최고점의 부근에서 사는경우는 드문일이기 때문에 개별종목기준으로 마이너스 20~25프로정도 수준으로 잡는것도 좋은 전략으로 판단됩니다.

    이평선을 60일선을 기준으로 잡는것도 하나의 방법일수도 있으며 익절기준이 30프로이상으로 모멘텀 중기매매를 잡는다면 손절범위 해당 범위내에서 정하는경우도 방법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손절 기준은 종목의 성격과 투자 목적에 따라 다릅니다. 건설주는 경기 민감 업종으로 회복에 상당한 시간이 걸릴 수 있어 -50%라면 이미 손절 타이밍을 놓친 상황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매수 후 -10~15% 수준에서 손절 원칙을 세워두는 것이 손실을 제한하는데 효과적입니다. 지금 시점에서는 추가 하락 가능성과 회복 시점을 냉정하게 판단해 보유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임을 미리 말씅 드립니다.

    결론 먼저 원칙은 매수 전에 손절선을 정하고, 넘으면 감정 없이 자르는 것입니다.

    1.초보자 기본 룰: -7~-10% 넘기지 않기 최대 -15%가 마지노선

    이유는 -50% 손실이면 본전 회복에 +100% 상승 필요하고 사실상 매우 어렵습니다.

    그리고 건설주 특징은 금리·수주·부채에 민감하고 한번 꺾이면 오래 내려가는 경향 강함니다.

    2. 앞으로 쓸 실전 손절 기준

    단기/스윙: -7%

    중기/우량주: -10%

    절대 넘지 말아야 할 선: -15% (이상은 복구 난이도 급상승)

    3.총자산 기준 안전장치

    한 종목에 총자산의 10% 이상 넣지 않기

    종목당 최대 손실 = 계좌 전체의 2%로 제한,

    예: 500만원 계좌면 종목당 최대 10만원 손실까지 허용

    4. 현재 -50% 건설주 대응

    이미 늦었지만 단순히 버티기보다 분할 대응하세요

    추가 물타기 하지 마시고 반등 때마다 일부씩 줄이세요.

    실적 악화·부채 폭증시에는 반등 구간에서 전량 정리 후 리셋하기

    절대 물타기 함정에 빠지면 평단만 낮추고 추세가 꺾이면 총손실만 더 커짐니다.

    5.핵심 요약

    손절은 손실 확정이 아니라 더 큰 손실 막고 기회비용 지키는 방패

    이고 다음 매수부터는 "얼마까지 잃을까?" 먼저 정하고 그 안에서만 진입하세요.

    -5%·-7%·-10% 라인을 정해놓고 기계적으로 지키는 습관이 답입니다.

    손실 복구하시고 성투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