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대단히미소짓는가재
아이랑 엄마랑 놀러갈만한 곳 추천해줘요
아이랑 엄마랑 단둘이 갈만한대전에서 가까운 1시간 거리로 추천해주새요
기차여행이면 좋겠습니다!! 아이는 6세이고 남아예요 맛집이나 편한카페 추천부탁드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아이와 함께 주말에 나들이할 계획이 있으시군요~
갑자기 날씨가 많이 더워졌죠?ㅜㅜ
대전에 사시는 거 같은데...
음 그렇다면 수도권 지역에 가보시는게 어떨까요?
대전 근교 사시는 거면, 수도권 위주의 실내로
추천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경기도에 굉장히 볼거리 들이 많지만
실내 위주의 장소를 세군데만 추천 드리자면
1. 부천 로보파크
2. 수원 애니멀클럽
3. 용인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
이렇게 추천을 드릴게요!
로보파크 같은 경우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로봇을
전시란 박물관으로, 특히 남자아이가 있는 가정이라면
로보파크 가면 굉장히 좋아할 거 같아요
수원의 애니멀클럽은 실내동물원 으로
아이들이 또 동물구경을 굉장히 좋아하기 때문에
실내동물원에 가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
동물구경 뿐만 아니라 동물먹이 체험도 있으며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편하게 즐기실 수 있을 거 같아요
용인의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은
이름처럼 어린이들 위한 체험식 박물관 이며
단순히 구경만 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가지 체험할 것들이 굉장히 많아서
아이들과 어른 모두 지루해 하지않고 관람할 수 있습니다.
잘 고민해 보았다가 선택하셨으면 좋겠고
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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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기차 여행이라면 전주를 가장 추천드립니다. 대전에서 기차로 약 1시간 정도라 부담이 적고 6살 아이와 걷기에도 좋아요. 전주한옥마을에서 간식도 먹고 골목을 구경한 뒤, 한옥 분위기의 한옥카페 행원이나 마시랑게 카페에서 쉬어가시면 좋습니다. 엄마와 아이 둘만의 추억 만들기에 딱 좋은 코스입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랑 엄마랑 대전 지역에서 기차로 출발을 하여 놀러갈 만한 곳을 추천해 보자면
연산역 철도 문화체험, 연산 문화창고, 그린 브라우니 연산역점, 철새도래지 금강 하구둑 둘러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6세 아이와 갈 때는 너무 많이 걷는 코스보다 기차를 타는 재미를 살리며 이동 동선이 짧은 논산으로 다녀오시길 추천드려요. 논산역에서 내려 택시를 타고 탑정호로 이동한 뒤, 돈가스 전문점인 반월소바에서 맛있는 식사를 해도 좋습니다. 점심을 먹고 탑정호 출렁다리를 잠시 산책하면 아이도 엄마도 크게 지치지 않고 즐기실 수 있을거에요.
탑정호 근처에서 밥을 맛있게 먹고, 바로 옆에 잔디밭이 넓고 뷰가 좋은 대형 카페 알바노나 초서에서 달달한 디저트를 먹으며 여유있게 쉬다 오는 코스를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대전에서 기차로 1시간 안팎이라면 천안이나 오송,청주가 아이와 다녀오기 좋습니다. 천안은 독립기념관과 상상마당, 대형 키즈카페가 있어 6세 남아가 즐기기 좋고 기차역 근처 맛집과 디저트카페도 많습니다. 청주는 국립현대미술관 청주와 실내 체험시설이 있어 날씨와 상관없이 편하게 다녀올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대전역에서 ktx타고 김천구미역까지 25분 정도 가면 김천녹색미래 과학관이 있습니다.
역에서도 도보 10분이면 갈 수 있구요.
대형 실내 놀이 공간이 있고, 아이가 직접 조작하고 몸을 움직이며 노는 체험형 전시관이 많이 있어서 절대 후회하지 않을 겁니다. 근처에 우리반상시월이라는 깔끔한 한식당도 함께 추천 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대전에서 기차로 가기 좋은 곳으로는 청주/오송, 전주, 논산, 공주, 천안이 있습니다. 6살 남자 아이라면 공주를 추천 드립니다. 공산성 산책과 박물관 구경을 하며 시간을 보내기 좋습니다. 전주는 기차를 타는 재미도 있고 한옥마을에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가 있으니 한번 기회가 되면 가보시기 바랍니다. 아이와 둘이라면 동선이 짧고 유모차와 짐 관리가 편한 곳으로 가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