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때도 없이 인터폰하는 아랫집!!!

초저2명 키우는데 첫째는 발소리를 아예안내고 다니고 둘째가 한번씩 소리를 낼때가 있어요.

평일에는 오전9시에 나가서 오후7시에 귀가.9시면 취침합니다.

주말에는 최대한 밖으로 나가구요.나름 노력하는데

시간대 상관없이 시도때도 없이 인터폰해대고 엘베에서 만나면 언중유골로 지랄하고 쪽지붙이고 ㅋㅋㅋㅋ 대낮에 청소하는데 찾아오고 ㅋ아랫집. 너무 짜증나는데 어떻게 대체할까요?

지들은 공중부양하고 사나ㅡㅡ하도 지랄을 하니까 이제 죄송하단말도 하기싫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신고하세요.

    층간소음 클레임 직접하면 안된다는 것을 모르나 보네요.

    층간소음이 있으면 경비실을 통하던지

    올라올려면 경비나 경찰 동반해야 하는것 모르나보네요.

    하도 지랄거리면 소음측정하라고 하세요.

    웬만큼 아이들이 뛰어다니지 않는한 소음측정기준을 절대 넘어설수 없을거예요.

  • 질문만 봐서는 아랫집이 너무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성격이 엄청 예민하면 보일 수 있는 반응이긴 하지만 그래도 나름 층간 소음 발생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데 너무한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무시하시고 다음에 직접 찾아오면 경찰에 신고 한다고 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 안녕하세요.

    층간 소음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계시는듯 한데

    혹시 아랫층에서 들리는 층간소음이

    윗집 소음이 아닐수도 있습니다.

    본인 아랫집 소음이나 대각선에서 나는

    소음도 윗집 소음으로 인식하는 경우가

    있는데 확인을 한번 해 보도록 애기

    하시기 바랍니다.

  • 층간소음 항의하는 이웃 만나면 노이로제 걸립니다. 결코 층간소음이 없었는데도 우기고 들면 답답한 노릇입니다. 그런 사람은 심리적으로 다른 곳에서 나는 소리고 뒷집에서 나는 걸로 착각을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집에 아무도 없는데도 층간소음 들린더고 빈집의 문을 두드리는 사람도 있다고 하더군요. 이웃 잘 만나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