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가락 관절염으로 인해 상태가 안 좋아졌습니다...
발가락 관절염 진단과 발목 인대 완전 파열 진단을 받았습니다 mri와 엑스레이상 관잘염이 보였다고 함
발목 인대가 더중요하다며 발목인대봉합, 다시 재파열로 인대재건술 실시한지 4~6개월이 됐어요
지금 현재 내성발톱으로 타병원 내원하여 치료를 받았으나 지속적인 붓기, 열감, 통증이 느껴져 엑스레이를 찍어보니 관절염 보이고 물이 가득 차서 심한 붓기가 나온것으로 보인다고 함
둘다 엠알 다시 찍어야 한다고 함
현재 발목 통증 여전
이런 상황인데
수술한 병원을 간.ㄴ 게 맞나요?
아니면 내성발톱 병원에서 진료 보는게 맞나용?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발가락 관절염과 내성발톱으로 불편이 있으시군요.
발목 통증과 발가락 관절염으로 증상을 더 악화시키고 있으시다면 수술 받은 병원에서 재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빠른 쾌유하시길 바라며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우선은 수술을 받으셨던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보시은 것이 좋겠는데요, 이전에 수술하셨던 기록을 참고할 수 있으므로 보다 안전하거나 적절한 진료를 받아보시기 위해 수술을 진행하셨던 곳을 방문하시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김강록 물리치료사입니다.
우선 현재로썬 과거 수술을 하셨던 병원에 다시 가보셔도 좋고 새로운 병원에서 진료를 보셔도 좋습니다.
현재 다니시는 병원에서 지금과 같은 경우 치료 계획에 대해 상담을 받으시고 결정해보시길 바랍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원칙적으로는 수술한 병원(정형외과)" -> 먼저 가는 게 맞습니다. 인대재건술 4~6개월 후에도 통증.붓기.열감이 지속되면 수술 부위 합병증 평가가 우선입니다.
발목 인대 문제와 발가락 관절염, 관절 내 물 고임은 "서로 영향을 줄 수 있어" 전체 발.발목 함께 보는 병원이 필요합니다.
내성발톱 병원은 "피부.발톱 국소 문제" 중심이라, 인대.관절.수술 후 상태까지 종합 판단에 한계가 있습니다.
결론 -> "수술 병원 방문 -> 필요 시 MRI 재촬영" 이후애도 설명이 부족하면 그때 발.발목 전문병원으로 세컨드 오피니언을 권합니다.
답변이 도움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