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가면 갈수록 숨이 잘 안쉬어져요...
제가 우울증땜에 늘 약먹고 하다가
성인되서까지 약 복용을 했는데
22살?쯤 되고부터 숨쉬기가 버거워졌어요..
숨이 너무 빨리 쉬어지고..
정신과를 찾아가도..
뭔가 그때 뿐인거같고.. 약을 먹어도..
좋아지지 않는거 같아서 그냥 안먹고 있어요..
너무 사는게 두렵고 허무한 느낌만 가득하다 해야하나..
죽기까진 무섭지만.. 살 용기가 안나요..
숨 안쉬어 질때가 너무 무서워요..
누가 숨 잘 쉴 수 있게 도와주면 좋은데..
그다지 없다보니..너무 매일같이 씁쓸하고 슬퍼요 ㅠㅠ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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