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치킨마요덮밥
계속 거짓말을 하는 친구..어떻게 설득해야할까요?
요즘 친구가 저에게 자꾸 거짓말을 하는 것 같아서 매우 혼란스럽습니다.
처음에는 사소한 거짓말부터 시작해서 작은 일이라고 생각했지만, 거짓말이 반복되면서 신뢰가 깨지고 있습니다.
친구에게 직접적으로 이 문제를 어떻게 제기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솔직하게 말하면 친구가 상처받거나 화를 낼까 걱정되지만 그렇다고 계속 이 상황을 참을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친구와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어떤 접근 방법이 좋을까요?
어떻게 대화를 시작해야 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24개의 답변이 있어요!
세살버릇 여든까지가고 사람은 고쳐쓰는거 아니랬습니다.
습관적으로 거짓말을 하는 사람은 당장 머라고 해도 뒤돌아서면 또 금방 거짓말합니다.
절교할 각오를 하고 마지막경고를 하십시오.
그래도 한다면 절교하시는게 좋아요.
친구가 지속적으로 거짓말을 해서 속상하시겠어요. 이러한 경우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네가 나에게 거짓말을 한다는 느낌이 들어서 마음이 아파" 또는 "우리 사이의 신뢰를 위해서 사실 그대로 말해주면 좋겠어."라는 식으로 말합니다. 예를 들어, "최근에 일어난 사건들 중에서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있는데 설명해줄 수 있을까?"라는 식으로 물어봅니다.이러한 대화를 통해 친구와의 관계를 개선하고 신뢰를 회복할 수 있을 것입니다.계속 거짓말하는 친구가 싫다면 그 친구 안보면 그만입니다. 세상에 친구가 될 사람이 얼마나 많고 좋은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도움되지 않고 신뢰 관계가 깨지는 친구를 만날까요. 큰 거짓말이든 작은 거짓말이든 굳이 거짓말하는 사람을 곁에 두고 싶지는 않습니다.
사소한 거짓말이 쌓이고 쌓여 모든 신뢰를 잃게 만들죠. 설득한다고 상대방이 변하진 않을 것 같습니다. 거짓말을 안해줬으면 좋겠다고 두어번 말해보시고, 그럼에도 그 친구가 변하지 않는다면 상대에게 더이성은 기대하지 않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그래야 나도, 상대도 후에 큰 상처를 받지 않는 것 같습니다.
거짓말이 확실하다면 진정성을 최고치 까지 올리고
대화를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맨정신으로... 술자리에서 하는건 안되구요.
거짓말만 빼면 괜찮은 친구라면 서두르세요.
나중에 도도한가나님이 지칠수도 있으니깐요.
대화해보면 알지않을까요.
손발을 해야하는지 아닌지.
만나면 스트레스인 친구는..... 비추입니다.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질문드린 답에 답변 드린 글이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절대 고쳐질수 없습니다. 넘어가고 이해하려고 해도 문제
관련된 친구들과도 문제로 꼭 이어져서요 잘 생각해보시기
설득 설교로도 쉽게 달라지지 않을겁니다
그사람의 성향이 이미 습관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아니 타고난 성품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친구라면 항상 그런면에서 경계하며 지내야할것이고 그 친구를 믿고 신뢰하며 가는것은 삼가해야 합니다
심히 고민이 된다면 멀리하는 것이 상책입니다.
결론만 이야기 하겠습니다.
저는 굳이 연락은 하지 않습니다.
만나게 되도 귀담이 듣지 않구요, 그친구 이야기 할때 화제를 돌립니다.
그러다 나한테 왜 그러냐라고 그러면, 싸우고 싶지 않아서라고 이야기를 해줍니다.
본인은 억울하다는데...눈에 보이는 거짓말을 하는 친구는 친구가 아니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습관인것 같습니다. 저도 그런 경험이 있는데 본인의 약점을 보이고 싶지 않아서 거짓말을 하는 것일 겁니다. 그것 때문에 상처를 받으셨다면 솔직하게 얘기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진짜 너무 친하면 그 사이가 가벼워져 거짓말해도 이해해주겠지 합니다.
손절하란 말씀은 아닙니다.
다만 그 친구가 님에게 악의적으로 태도로 거짓을
한다면 손절이 맞구요.
그냥 가벼운 거짓은 웃고 넘어가도 되지 않을까 싶네요.
안녕하세요
거짓말 하는 사람은 기본적으로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않아 지속적인 거짓말 할 수 있으니
양심의 가책을 느낄 때 까지 계속 직접적으로 얘기 해줘야 한다 생각 합니다.
만약 솔직하게 얘기 했는데 상처 받거나 특히 화를 내면 진정한 친구 사이가 맞는지
깊게 생각 해볼 필요가 있을 거 같습니다.
만약 끝까지 같이 할 친구라 생각하면 거짓말은 거짓말로 대응 해보시는 거도 방법 일 수 있습니다.
그냥 직접 이야기 하세요, 그래야 친구도 정신을 차립니다. 오히려 친구 거짓말 때문에 내가 피해을 받앗는데
친구가 상처받을까봐 화낼까봐 왜 걱정을 하시나요? 그리고 거짓말을 달고 사는 친구는 나중에도 똑같습니다.
그냥 손절하는게 답입니다. 이번기회에 딱 잘라 이야기 하세요, 두번다시 거짓말할경우 우리 친구하지 말자고요
안녕하세요 냉정한부엉이 입니다 질문드린 답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분위기를 무겁게 잡으신 다음에 친구를 위해서 거짓말을 계속 쳤을때 질문자님이 얼마나 힘든신지 얘기를 먼저 하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너 가 하는거짓말 때문에 사람들이 힘들다는 것을 알면 친구분이 변할수있을꺼라고 생각 합니다
거짓말은 사실 당사자 스스로 고치려고 노력을 해야지, 제 3자가 개입하기 힘든 일인 것 같습니다... 저도 제 주변에 사소한 거짓말 하는 친구가 있었는데, 신뢰가 자꾸 깨지고, 설득하려 해도 되지 않아서 그냥 관계를 포기했거든요..
거짓말이 반복되면 신뢰가 흔들리는 것이 당연합니다.
비난하는 방식보다 사실을 확인하고 싶다는 태도로 시작해보시기 바랍니다.
최근 있었던 구체적인 상황을 예로 들며 솔직함이 중요하다고 말씀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감정을 쌓아두기보다 불편했다고 차분히 표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친구가 인정하고 노력하려는지가 관계 유지의 기준이 됩니다.
제 경험을 말씀드리면 친한친구 5명이 있었는데 유독 한친구가 어렸을때부터 자잘한 거짓말을 자주했습니다.
그렇게 성인이됐는데 그습관은 고쳐지지못하고 거짓말의 정도도 커졌어요.
그래서 날잡고 술자리에서 다같이 술을 한모금도 먹지않고 불만을 이야기했어요.
거짓말이 지긋지긋하다구요.
일대일로하면 변명에 또 거짓말을해서 다같이 있을때 이야기했습니다.
그랬더니 자리를 뜨고 한동안 연락이없다가 일주일뒤에 미안하다고 연락이오더군요.
그이후론 거짓말을 잘 안해요.
그냥 이렇게 대놓고 거짓말이라는 증거까지 다 잡아놓은상태에서 거짓말 다시는 하지말라고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