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과 산책을 간다는 것에서 걷는 강도가 약하다고 봐야겠네요 객관적으로 운동효과가 있다고 자료로 인정된게 슬로우조깅을 8분페이스로 천천히 뛰는겁니다 페이스란 1k를 이속도로 뛰면 몇분이 나온디는 뜻으로 8분을 뛰면 1k다 이럴때 8분페이스라 합니다 일정한 템포로 20분을 넘어갈때 우리몸은 탄수화물을 쓰다 지방을 태우기 시작하고 심박수를 안정적으로 조절해서 심장이 튼튼하게 만들고 부상도 적고 피로물질이 적게 나오기에 전셰계적으로 슬로우조깅이 대세입니다 식후 조깅은 부담스럽고 걷기가 좋은데 8분페이스가 1k라면 그리고 20분 이상을 뛰었을때 심박수를 조정하는 효과가 극대화된다면 걷기는 1k를 15분정도 계산했을때 최소 30분이상을 걸어야 될걸로 보입니다 속도가 느리다고 효과가 없는건 아니지만 덜하겠죠 식후 운동의 목적은 혈당스파이크를 낮추는게 목적이라고 봐야 합니다 그러면 숟가락을 뜨고 40분뒤에는 산책을 나가서 30분 이상을 걸어줘야 효과가 있겠고 당이 높거나 운동이 필요한 가족구성원은 10분은 강도를 올려서 빨리 걷기를 더 하고 귀가하는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