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마다 연봉인상율은 정해져있나요?/

회사마다 연봉 인상율은 법적으로? 아님 업계에서 정해져 있나요?아님 어떤데 근거 하여 인상율이 정해지나요?입사 두번째 해 부터는 무조건 이상이 되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사마다 연봉 인상율은 다릅니다

    회사 실적 및 개인 실적에 따라 다릅니다

    그래서 작은 회사일수록 연봉 인상률이 적죠

    법적으로 규제할수 있는건 최저임금이 있습니다

  • 연봉 인상률은 회사마다 다르게 정해지며, 특정 법적 기준이 정해져 있지는 않습니다. 대부분의 기업은 연봉 인상률을 회사의 재무 상태, 업계 평균, 인플레이션 등 여러 요인을 고려하여 결정합니다. 업계 내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시장 상황을 참고하거나 직원의 성과나 직급에 따라 개별적으로 결정하기도 합니다. 두 번째 해 이후부터 무조건 인상이 되는 것은 아니며, 회사의 정책이나 개인의 성과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더 정확한 정보는 근로계약서나 회사 내 인사 정책을 통해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질문자님이 말씀을 하신 연봉 인상율의 경우 각 회사마다 직원과 사업주의 협의를 통해서 정해지는 것입니다.

    근로자의 업무능력 어필을 통해서 최대한 높은 인상율을 요구하고 사업주는 외부적 어려움 등을 부각 시켜서 최소화 시키려고 머리싸움을 하는게 일반적이고 그 외에 공무원의 급여 인상률을 기준으로 급여 인상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보통 회사마다 연봉 인상율이 정해져있지는 않습니다. 회사마다 개인이 연봉협상을 하거나 혹은 노조에서 단체로 임금교섭을 통해 연봉이 인상됩니다.

  • 각 회사에서 매년 연봉인상율을 결정 합니다.

    각 회사의 사업성과와 앞으로의 전망등을 고려하여 임금 인상율을 결정하게 되며, 어느 정도 올려야 한다는 규정은 없습니다.

    실적이 많이 좋지 않으면 임금이 삭감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회사마다 연봉인상률은 다 다릅니다. 즉, 법적으로는 최저시급만 맞추면 되고 정부에서 회사의 재정 상황까지 간섭하지는 않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