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회 초년생의 이직 고민: 다들 직장 다니며 면접 어떻게 보시나요?⁠

안녕하세요, 부모님과 함께 살면서 일하고 있는 사회초년생입니다.

현재 목돈을 모으며 독립과 이직을 동시에 준비하고 있어요.

본격적으로 이직 준비를 하려다 보니 현실적인 문제가 고민입니다. 보통 이직 준비할 때 직장을 계속 다니면서 면접을 보러 다니나요?

지금 직장은 연차를 쓰려면 적어도 일주일 전에는 말해야 해서 갑자기 면접 연락이 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보통 회사에 어떤 핑계를 대고 면접을 보러 다니셨는지, 퇴사 후 준비하는 게 나을지 현실적인 조언과 노하우가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통 이직은 퇴사 후보다 재직 중에 준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1차 면접은 점심시간이나 비대면으로 보고, 2·3차는 병원·개인사정 같은 이유로 반차/연차를 쓰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연차가 1주 전 신청이라면 면접 일정은 최대한 오후나 주말, 온라인으로 조율하는 게 현실적입니다. 퇴사 후 준비는 시간은 여유롭지만 공백과 압박이 커서 신중히 선택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