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양갈 때 식솔들도 함께가는 경우도 있었는지요?

원칙적으로 귀야은 당사자 혼자만 가는 것 이겠지만 혹시 본인들의 희망에 따라 한양에 있는 집은 비우고 식솔 모두 귀양지로 떠나 생활하는 경우는 없었는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냉정한청설모216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귀향을 가게 되면 자신 혼자 가서 자기 의식주를 해결해야 됐습니다. 그래서 가족들을 데려가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자신이 먹을 것을 직접 구해야 되기 때문에 가족이 가면 그것은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역사적으로 귀양은 당사자만 가는게 원칙이었습니다. 하지만 남은 가족들도 보통은 살던곳에 매서운 눈초리 때문에 머물기는 어려워서 보통은 이주를 하게 되었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