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내와의 관계 개선방안이 있을까요?
와이프와 사실 이혼 전 갈등대치 상황입니다. 특별히 누가 무엇을 잘못해서 갈등이 있으면 편한데 현재는 그런건없이 자신만의 시간을 가지고싶다하며 저랑 대면대면한 상황이네요 어떻게 개선을해야할까요?
24개의 답변이 있어요!
강요보다는 두분사이의 거리를 존중해주는 것이 먼저인것같아요.
그리고 상대가 원하는 시간을 충분히 인정해주십시오.
그렇게 감정을 정리한 뒤 차분하게 대화 기회를 만드는 것이 중요해요.
서두르기보다 신뢰를 다시 쌓는다고 생각하세요.
일단은 서로 시간을 두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계속 부딪쳐 봤자 도움이 될게 없습니다. 시간을 조금은 갖되 진실 되게 본인의 갈등을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노력으로도 가능한 부분으로 이혼을 하게 되는 것인지 노력과는 무관하게 가정 외적인 문제인지에 대해서 진솔되게 말씀해 보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부부란 늘 함께하고 살면 좋겠지요ㆍ저는 여자 입장에세 말할께요ㆍ결혼 생활이 해가 갈수록 여자에게는 육아 문제ㆍ살림하는것이 힘이 많이 들어요ㆍ세월이 지나면서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싶어져요ㆍ그렇다고 꼭 이혼하고싶은 마음은 아니고요ㆍ두분께서 대화하는 시간을 많이 가지세요ㆍ남자분이 이해해주고 감싸주세요
결혼 13년차 남편입니다.
저도 수없이 싸우고, 불합리하고, 기분나빠도 참고 살았습니다.
사람은 적응을 상당히 잘합니다.
그래도 그리 지지고볶고 해도 결국 잘 살아지더군요..
힘내십시요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우선 먼저 다가가세요 흔한 말이지만 집에서 잘 쓰지 않는 말들이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자주 말해보셔야 개선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글구 잘하는 부분은 꼭 칭찬해보세요
네 있습니다
다가오길 기다리지 마시고 먼저 다가가세요
남녀가 혼인관계가 길어지면 자연 소홀해지고 처음같지 않습니다 그럴때 찾아오는것이 권태기죠 이시기를 잘넘기려면 내가 항상 와이프에게 다가는 자세로 가야합니다
이혼전 갈등대치 인데 당연한 상황인것 같은데요? 이혼전 같은집에서 생활만 할뿐이지
서로 노터치 하는 상황인게 맞지 않을까요? 이혼을 생각하고 있는데 상대방이 뭘 할때마다 님한테 이야기를 하거나
같이 하진 않겠죠? 안그랬으면 이혼을 생각하지 않을겁니다. 정말 님이 마지막으로 이혼전에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다면
한번 진실된 이야기를 하고 싶다고 이야기 해보세요, 그리고 그자리에서 그동안 불만이 있던거 쌓였던데 뭔지
그이야기를 듣고 내가 개선을 할수 있는지를 잘 이야기 해보세요
안녕하세요 지나가는 사람입니다 답변 좋으면 추천 부탁해요
자신만의 시간을 가지고 싶다 라는게 정말 자신만의 시간인지
여태까지 어떤 정확한 사유가 있어서 인지 알아야 좋아요
누가 무엇을 잘못하지 않았다 는 싸운적도 없고 오랜시간 지냈는데 부딪힌 일이 없는데 이혼이라는게 문제면
일단 대화 자체가 없었던듯 하구요 아무래도 서로 신경자체를 쓰지않고 결혼은 했지만
혼자사는사람처럼 생활한거 아닌가 싶네요
결혼을 했는데 친하게 지내지 않았다 랑 비슷한거 같아요
일단 중요한건 와이프분한테 나는 개선을 하고 싶고 노력을 하고 싶다 라고 본인 의사를 충분히 밝히고
대화를 하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이혼사유가 없는데 이혼으로 인해 대치 상황이다 라는게
정말 대화가 없다는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아내 분과 어떠한 갈등 원인도 없이 이혼 전 대치 상황 이시고 자신만의 시간을 가지고 싶다면
평소 남편 분에게 아무런 감정을 못 느껴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 합니다.
모든 걸 내려놓고 전부 이해 하려는 마음으로 대화를 시도해 보시고 대화조차 하지 않겠다고 하면
아내 분 어느 정도 이혼 할 마음을 가지고 있을 거 같습니다.
연애 할 때 어떤 감정 이였는지 떠올려 보시고 그 때 아내 분이 어떤 상황에 무엇을 좋아 했는지도
떠올려 보시면서 모든 걸 이해 하려는 마음으로 대화를 시도해 보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이런 생각 자체을 한것 자체가 아직사랑하는
증거겠조
가장 쉬운 방법은. 먼저 다가가는 거겠조
어디 가까은데. 혹은. 신혼여행지 재방문을 권합니다
심각한 상황이 아니라면 다시 좋아집니다
다들 그렇게삽니다
혼자보단 둘이낳겠조 잘되길 빌께요
특별히 서로 잘못한게 없는데 이런상황이라면
이혼은 최후의 보류로 남겨두시고..이혼이란 생각은 결국 마지막선택입니다..
각자의 시간을 유의미 있게 가져 보시는게 좋으실것 같네요 서로 다른 인생을 살다가 만났는데 충돌이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서로 각자의 시간을 가지되 서로를 생각하면서 시간을 갖도록 해보세요
부부가 아무런 갈등도 없이, 특별한 사정도 없이, 대면대면 한다면 남이나 다름없지요. 이혼까지 결심하셨다면, 되돌리기가 어렵겠습니다. 주변 사람들 보니 여자의 마음은 한번 떠나면 돌아오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그래도 조용히 두분만의 시간을 가지셔서 얽힌 실타래를 풀어보셔야죠. 혹시 자녀분들이 있다면, 더욱 관계회복에 노력하셔야 겠습니다. 남편분께서 양보하시고 굽히고 들어가세요. 부부간에 자존심 소용없습니다. 먼저 손을 내미세요.
요즘 이런 부부가 많은거같아요...
제주변에도 이렇게 세부부가 이혼을하게되었는데
대게 와이프가 사회생활을 못하고 아이와 시간만 보내다가 아이가 커서 사회생활하거나 주변사람들과 남자들만나고 하다보면 답이안나오더라구요... 그만큼 더 신경써줘야하는데 맘에 안내키죠 아내입장에서는...
아내분이 남편분에게 어떤 이유로 인해 관계가 틀어졌는지 모르는 상황에 어떻게 관계가 개선될지 의문이긴 합니다. 두분이서 대화가 이뤄지지 않는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보는것이 효과적이지 않을까 합니다
배우자와의 갈등 때문에 많이 힘드실 것 같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서로의 생각과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나 때로는 직접적인 대화보다는 중립적인 장소나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더 효과적일 수도 있습니다.서로의 생각과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화를 할 때는 비난이나 공격적인 태도보다는 공감하고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부부 상담이나 가족 치료 등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전문가는 객관적인 시각으로 상황을 분석하고 적절한 조언을 해줄 수 있습니다.각자의 취미나 관심사를 즐길 수 있는 시간을 갖는 것도 좋습니다.서로 지켜야 할 규칙을 정하고 지키도록 노력하면 갈등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주말에는 함께 외출하기, 집안 청소는 매주 요일마다 분담하기 등입니다. 서로에게 감사한 일을 찾아 칭찬하고 격려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좋은관계로 발전하시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부부 관계든 연인관계든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우선은 아내분이 자신만의 시간이 필요해보이는 거 같은데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게 해주시고 나서 나중에 부부 문제에 대한
이야기를 해서 어떤 결정이든 결론을 지으시는 것도 나쁘지 않은 거
같습니다.
부부가 살다보면 꼭 누가 잘못을 해서라기보다 해결이 되지 않는 무언가
때문에 답답해하고 고민하는 경우가 저도 살아보니 있는 거 같습니다.
그럴 때는 혼자 시간을 갖고 마음이 편안한 상태가 되고 나서
어떠한 결정을 내리는 게 현명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특별히 누구의 잘잘못을 구별짓기 어렵다고 생각하시는것은 질문자님의 혼자만의 생각일 수 있습니다.
관계가 틀어지는 것에 대해서는 서로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지 않고 자신에게 맞춰주길 바라는 마음이 큰것에서 비롯될 수 있다고 봅니다.
부부가 되었다고 해서 사람의 본성이 바뀌는것은 아니지요.
서로를 인정하고 감내할 수 있다고 판단될때 결혼이라는 것을 해야 하지만, 그렇지 않고 결혼하면 바뀔 수 있겠지 라는 생각을 갖고 결혼생활을 시작했다면 첫 단추부터 잘못 꿰어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만일 배우자께서 그러한 부분에 대해 인정하고 개선해 나갈 의지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방법이 생각나지 않는다고 판단된다면 부부크리닉 정신상담을 받아보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전혀 나쁜것이 아니라 부부간에 있어서 어떠한 문제점이 있는지? 어떻게 하면 서로가 더욱이 애정을 갖고 살아갈 수 있는지? 방향성을 제시해줄 것 같습니다.
힘들더라도 배우자님을 설득하여 상담을 받아보시길 권장하고 싶습니다.
이혼도 이혼이지만, 이유도 모른체 이혼하는것은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에 어디 인터넷에서 돌아다니던 남편과 아내가 이혼위기에 있었던 일이 떠오르네요.
남편이 무심코 귤을 사들고 집에가서 식탁에 놓고 자신의 방에 들어갔는데 아내 분이 귤을 까먹으면서 울더래요.
생각해보니 연애시절 아내분이 가장 좋아했던 게 귤이였는데 결혼후 한번도 그걸 사들고 온적이 없었대요.
아내와 자신 모두 말없이 오열했고 그후 이혼없이 예전 연애시절처럼 사이가 좋아졌다고 합니다.
혹시나 무심코 지나쳤던 부분이 있었다면 아내와의 연애시절 가장 좋아하고 감동했었던 것을 선물해보세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일단 와이프하고 문제가 없다면 일단 자신만의 시간을 갖계하고 놔두어보세요.그리고 주말에 진지하게 이야기를 해보시구요.그리고 평상시 와이프와 이야기를 많이 하시면 여러가지 도움이 될수있늡니다.
현재 갈등 원인이 뚜렷하지 않다면 서로의 거리감이 커졌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억지로 대화를 요구하기보다 배우자의 시간을 존중해 주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차분한 분위기에서 서로의 생각과 감정을 솔직하게 나누는 시간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부부간에는 서로 자기만의 시간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같이 있을때 해결안되는 스트레스도 혼자있거나 무언가에 몰두하면서 스트레스해소가 될때가 많거든요.
충분히 혼자만의 시간을 드리고 그사이에 본인도 자기만의 시간을 가지시고 같이 식사할때나 무언가를 같이할때 이런 주제로 조율하는측면에서 이야기를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