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제가 시주카페에서 사주보기로 철벽을 친다고 하는데
제가 얼마전에 사주카페에 갔는데 제가 막 사주를 믿고 그런건 아니지만 재미삼아 사주를 본다고 해도 1년에 한번볼까 말까이거든여~
근데 제 사주에 제가 인간관계에 철벽을 친다는 거에요~인간관계가 막 넓은건 아니지만 제 생각에는 제가 요즘에 시험관을 하니깐 그거때문에 모임이나 사람만나는걸 자제하는건 있지만 철벽친다고는 생각안했거든요
그리고 예전에는 사람들 만나서 술먹고 하면 그담날에는 허무하고 차라리 자기개발을 하는게 좋을거 같다는 그 생각을 한적은 있거든요
별로 신경을 안쓰다가 제가 사람들을 철벽을 친다니깐 괜히 사람들을 더 만나야 되나 싶기도 하고 조금 신경이 쓰이는거 같애요
너무 혼자놀기의 달인이 된건가 싶기도 하고 저 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은 없겠죠?ㅎㅎ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
네 사주카페에서 사주를 보고 오셨군요~ 저도 사주나 타로 아주 재미로 한번씩 봅니다만 근데 저는 거의 안맞더라구요! 사주나 타로는 너무 과몰입하면 안돼서 그냥 재미로 넘기셔야 좋아요~ 철벽친다고 말하는걸 자꾸 뭔가 진짜그런가? 하고 엮게되면서 그게 진짜인것처럼 되더라구요. 저도 그렇고 질문자님도 너무 과하게 생각하신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