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장마철 집안이 습한데 집관리를 어텋게해야할까요?

여름철 장마가 시작되면 집안이 쉽게 눅눅해지고 습해져서 일상생활에서 여러 불편함이 생기곤 합니다. 실내를 쾌적하게 유지하고 위생적인 환경을 가꾸기 위해

평소 어떻게 해야하는지 궁금하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원인별 습기 제거>

    에어컨 & 제어기 활용: 에어컨의 '제습' 모드나 제습기를 적극 가동합니다. 실내 적정 습도는 40%~60%입니다.

    환기 타이밍: 비가 올 때는 창문을 닫고, 비가 그친 후 해가 떴을 때 맞바람이 통하도록 단시간 송풍 환기를 합니다.

    보일러 가동: 비가 계속되어 바닥이 끈적거릴 때는 창문을 열고 보일러를 1~2시간 약하게 틀어 바닥의 습기를 날려 보냅니다.

    <공간별 맞춤 관리>

    옷장 & 이불장: 옷 사이사이에 신문지를 끼워두고, 제습제는 습기가 아래로 가라앉으므로 옷장 아래쪽에 배치합니다.

    욕실: 샤워 후 스퀴지로 벽과 바닥의 물기를 즉시 제거하고, 환풍기를 최소 1시간 이상 가동합니다.

    주방: 요리 시 반드시 레인지 후드를 켜고, 물을 쓴 뒤에는 싱크대 주변 물기를 닦아냅니다.굵은 소금이나 베이킹소다를 그릇에 담아 두면 천연 제습 효과가 있습니다.

    신발장: 벽돌을 신발장 바닥에 깔아두거나 신발 안에 신문지를 구겨 넣어 습기와 냄새를 동시에 잡습니다.

    <천연 제습 아이템>

    숯: 미세한 구멍이 습기를 흡수하고 건조할 때는 수분을 방출합니다. (먼지를 씻어내어 재사용 가능)

    향초: 불을 켜면 공기 중의 습기와 냄새를 태워 없애줍니다. (화재 주의 및 연소 후 환기 필수)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장마철에는 에어컨의 제습 모드나 전용 제습기를 가동해 실내 습도를 50~60%로 유지하고 가구를 벽에서 5~10cm 정도 떼어 배치하여 공기 순환을 원활하게 만드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또한 옷장이나 신발장에는 신문지나 천연 제습제를 비치하고 욕실은 사용 후 바로 물기를 닦아내어 곰팡이 번식을 사전에 차단하는 것이 위생적인 환경 조성의 핵심입니다.

  • 장마찰에는 비가와서 집안 환기가 잘안되어 많이 습한데 제습기가 있으면 조금씩 사양해주면 도움이됩니다

    많이 돌리며ㅏ 더워지기는한데 건조하게 만들수있으니 도움이됩니다

  • 장마철에는 집안 습도가 높아져서 곰팡이나 꿉꿉한 냄새가 생기기 쉬워서 평소보다 관리에 신경써주면 좋은데요.

    저는 비가 오거나 너무 덥더라도 잠깐이라도 환기를 꼭 해주는 편입니다.

    제습기나 에어컨의 제습기능을 활용해서 실내습도를 높지 않게 해주고 있고요.

    옷장이나 신발장에는 제습제를 넣어두고 욕실과 싱크대 주변처럼 물기가 남기 쉬운 곳은 사용후 바로 닦아주고 있습니다.

    침구나 수건도 가능한한 자주 세탁하고 완전히 건조해 사용하면 냄새와 세균 번식을 줄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장마철에는 이런것들만 해도 집을 좀 더 쾌적하게 할 수 있더라고요.

  • 장마철 집안의 습기는 많을수밖에 없습니다 이럴때는

    에어컨을 냉방으로 설정하면

    제습으로 설정하는것보다

    빠르게 습도를 낮춰줍니다

    그리고 제습기를 켜면 빠른

    시간에 습기를 빨아들여요

    이때 선풍기를 같이 사용하면

    훨씬 효과가 좋아요

  • 저는 집에 제습기도 ㅋ틀구요.

    환기도 아침에는 좀 하구요.

    그리고 에어컨도 틀고.. 그 뭐지… 제습제? 라고 하나? 암튼 그 물먹는 하마같은것도 중간중간 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