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이 세개중 두개가 종신보험 으로..

삼성보험이 세개중 하나는 연금으로 만료. 두개가 종신보험 으로 하나는 통합유니버설종신 진행중

또 하나는 종신스페셜종신으로 만료 저는 사망보험보다 생존시 필요한 보험이 더 필요한것 같습니다. 방법이 있을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훈용 보험전문가입니다.

    1. 연금보험 (납입 완료) → 그대로 유지하세요
    이미 '살아 있을 때 받는' 보험입니다. 손댈 필요 없습니다.

    2. 종신스페셜 (납입 완료) → '사망보험금 유동화'를 확인하세요
    2025년 10월부터 삼성생명 등에서 종신보험 사망보험금을 살아 있을 때 연금처럼 미리 받는 제도가 시행되고 있습니다.

    • 조건: 만 55세 이상, 금리확정형 종신보험, 계약·납입 기간 각 10년 이상에 납입 완료, 보험계약대출 잔액 없음, 계약자와 피보험자가 같은 사람, 사망보험금 9억 원 이하

    • 방식: 사망보험금의 최대 90%까지를 원하는 기간(2년 이상) 동안 나눠 받을 수 있습니다.

    • 신청: 대상자에게 개별 안내가 가는데, 삼성생명 고객센터나 지점에서 "사망보험금 유동화 대상인지" 바로 조회할 수 있습니다.

    조건이 안 맞는다면 '연금전환' 기능을 확인하세요. 많은 종신보험이 적립금(해지환급금)을 연금으로 바꿔 받는 기능을 갖고 있습니다.

    3. 통합유니버설종신 (납입 중) → 사망보험금을 줄이고, 그 돈으로 건강보장을 채우세요
    유니버설 종신은 보통 금리연동형이라서 위의 유동화 대상에서는 빠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대신 유니버설만의 장점이 있습니다.

    • 감액: 사망보험금을 줄이면 매달 내는 보험료가 내려갑니다.

    • 감액완납: 더 이상 보험료를 내지 않고, 지금까지 쌓인 금액만큼 줄어든 사망보장으로 유지하는 방법입니다.

    • 연금전환: 나중에 적립금을 연금으로 받는 기능이 있는지도 확인하세요.

    이렇게 해서 줄어든 보험료로 암·뇌·심장 진단비, 수술비, 간병비처럼 살아 있을 때 받는 보장을 채우는 게 핵심입니다.

    정리하면
    ① 연금보험은 유지하시고 → ② 납입이 끝난 종신은 사망보험금 유동화 대상인지 먼저 조회하시고 → ③ 납입 중인 유니버설 종신은 감액해서 생긴 여유로 건강보장을 채우세요.

    여기서 여유자금이 있다면 비과세개인연금보험을 추가로 확보하여 연금소득액을 늘리는 방향으로 상담을 받으셔야 합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수빈 보험전문가입니다.

    사망보장 위주인 종신보험 2건을 그대로 두지 말고 감액이나 사망보험금 유동화를 통해 살아 있을 때 쓸수 있는 돈으로 바꾸는 방법이 있답니다. 연금보험은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정연주 보험전문가입니다.

    2000년 이전이나 초반 상품들은 이율이 좋습니다.

    묵혀 두었다가 필요한 시점에 찾아 쓰는게 좋습니다.

    지금 부터 종신연금형으로 전환도 괜찮습니다.

  • 안녕하세요. 권태민 보험전문가입니다.

    종신보험이라 하더라도 안의 특약구성을 어떻게 하였느냐에 따라서

    일반적인 종합보험의 역활도 하실 수 있습니다.

    가지고 계신 보험의 상품명이 아닌 안의 특약구성이 어떻게 되어있는지가 중요합니다.

    또한 상품명을 보았을때 중도인출 기능이 있는 상품으로 보입니다.

    종합보험을 따로 준비하신다면 보유중인 상품들을 해지하지 않고, 중도인출 기능을 이용하여 보험을 이전 계획을 세우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이원태 보험전문가입니다.

    요즘은 대부분 생존시 만약의 경우 질병이나 사고로 또는 중대질환 그리고 간병이 필요한 경우에 보장이 될 수 있는 보험에 관심이 많으며 그리고 많이들 대비하고 있습니다 생명보험사에도 있지만 손해보험사쪽에도 한번 알아보시고 비교하여 대비하시는것이 좋을 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영진 보험전문가입니다.

    말씀해주신 보험사에 종신보험으로 가입했을 경우 연금보험을 제외한 두 건은 주계약은 종신 사망 보장이지만 특약은 암진단비 수술비 등 생전 보장 특약이 함께 가입되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생전 담보는 유지하면서 주계약 부분만 감액하여 감액된 보험료만큼 기존에 없는 필요한 담보들을 준비하시면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장옥춘 손해사정사입니다.

    종신보험의 경우 사망보험금 유동화 제도가 시행중으로, 완료한 종신보험의 사망보험금 일부를 줄이고, 그 계약의 해약환급금을 재원으로 생전에 소득처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즉, 가입한 두개의 종신보험도 아래의 조건이 충족될 경우 해당될 수 있습니다.

    1) 금리 확정형 종신보험이고, 보험료 납입이 완료되었으며,

    2) 계약자와 피보험자가 동일한 계약으로 보험계약대출이 없는 경우

    더불어, 신청 자격은 별도 소득 및 재산 요건 없이 신청 시점에 만 65세 이상인 계약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전액이 아닌 최대 90%까지 부분 유동화 방식으로 정기형으로 운영되며, 남은 10% 이상은 사후 유가족에게 지급되니,

    해당 제도를 활용하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보험전문가입니다.

    납입이 끝난 연금에 보장성 특약이 있는지 확인을 하시구요

    보험 확인을 해주는 광고 많은데 그런곳에 문의하시면 직접 방문해서 내용을 알려드립니다

    만나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좋겠고요

    종신보험도 납입이 꽤 진행되었다면 두시고 얼마안되었으면 해약을 한뒤에

    암진단비, 실비 (또는 입원비 수술비 나오는 건강보험)으로 갈아타는 것을 생각해 볼수가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종호 보험전문가입니다.

    지금 만료라는 말 뜻이 보험료 납입을 완료 하셨다는 뜻인지 보험이 만기가 되서 끝났다는 것인지 조금 헷갈립니다~

    일단 납입을 완료했다라는 걸로 이해를 하고 설명을 드리면

    하나가 보험료를 계속 내고 있으니 이 보험을 보장분석을 해서 남은기간이랑 보험료 등을 따져보아서 감액을 하거나 특약삭제를 하고 보험료가 줄어든 만큼 생존 기간동안 보장받을 수 있는 특약의 건강보험을 가입하는 것도 괜찮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완납을 하여서 현재 사망보장만 받는 상황이라면 현재 해지환급금이나 연금개시 시점을 잘 확인하여 활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채정식 보험전문가입니다.

    현재 상황에서는 바로 해지하시기 보다 각 계약의 해지환금금과 감액완납 가능 여부, 연금전환 가능 여부를 확인하신 뒤 필요한 실비나 간병,치매,건강보험으로 새로 설계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