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금이 끝나서 목돈이 들어오면 이걸 보통 어떻게 운용하나요?

적금이 끝나서 목돈이 들어오면 이걸 보통 어떻게 운용하나요?

다시 적금을 넣어야 하나 아니면 투자를 해야하나 고민중이에요.

당장 기억 나는건 내년 4월에 내야할 전세금 할증료 정도인데 이것 말고 나머지는 어떻게 굴릴지 고민입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내년 4월 전세금 할증료처럼 지출 시기가 정해진 자금은 파킹통장이나 예금 등 원금이 보장되는 단기 상품에 넣어 유동성을 확보하는 것이 안전하빈다. 나머지 여유자금은 목적과 투자 성향에 따라 나눠 접근하시면 됩니다. 자산 증식이 목표라면 ETF나 주식 등 투자자산 비중을 늘리고, 원금 손실을 원치 않으면 예적금이나 CMA를 활용하시면 됩니다. 목돈을 한 번에 넣기보다 분할 매수로 진입하면 변동성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확실히 사용해야 할 전세 자금은 투자하지 않고 예금이나 CMA 등 원금 변동이 없고 현금화가 쉬운 곳에 보관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또한 비상자금도 생활비의 3개월에서 6개월 가량을 분리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 성향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투자를 고려하는 경우도 있고 투자를 염두하지 않는 분들의 경우에는

    목돈은 예금으로 돌리고, 다시 적금을 시작하기도 합니다.

    꼭 목돈을 투자해야 하는 건 아니기 때문에 예금이자를 안전하게 받고자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일단 내년 4월에 목돈을 사용해야 하니 그때까지는 안전하게 보관하는 것이 필요해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위와 같은 경우에는 개인적으로 나이대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일부 자금은 예금으로 예치 그리고 일부 자금은

    투자를 함으로써 수익을 조금 올리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

    적금끝나면 예금으로 돌리시는 것이 좋습니다.

    현시점에서 투자보다 안전하게 가시는 것을 권유드리는 편인데 자산이 크지 않다면 예금으로 최소 5천이상은 불리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내년 4월이면 사실 투자를 하긴 시간이 짧긴 합니다 개인적으론 3개월 예금으로 계속 롤오버 할거 같긴한데요

    아니면 내년 초 만기로 4프로대 채권을 사긴 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