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운명이란게, 우리 직장의 동료중 1년새 노모가 장인과 돌아기시고, 이제 또

사람 운명이란게, 너무 허망하네요

우리 직장의 동료의 어머니가 올 3월에 질병으로 돌아가시고,

5월에 같이 한집에 사시던 장인이 또 질병으로 돌아가시고

10월 1일 아버지께서 위독하시다고 그러네요

만일 그렇게 아버지마저 돌아가신다면 1년새 부모 3분이 돌아가시다니

참 기가 막히는 일입니다.

이런 경우는 처음 보는 일이라. 어떻게 위로를 해야할지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연세가 엇비슷하셨나 보네요 비슷하게 가시는 거 보니까요 그래도 패턴을 좀 두고서 가셨으면 좋았을 텐데요

    한꺼번에 그렇게 가시면

    너무 힘들 것 같네요 위로도 안되고요 정신이 너무 없을 것 같아요 인생은 어떻게될지

    모르니까요 잘 위로해 드리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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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정말 큰 일을 연이어 겪고 계신 동료분이라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막막할 것 같아요.

    괜히 위로의 말을 길게 하기보다는 “많이 힘드시죠. 제가 뭐라고 말씀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힘내세요” 정도로 조심스럽게 마음을 전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가족분의 상태가 좋지 않은 만큼 지금은 옆에서 조용히 배려해 주고, 업무적으로도 부담을 덜어주는 것이 가장 큰 위로가 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