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취업선택 정말 고민입니다. 도와주세요

비록 대기업은 아니지만 둘다 중견기업으로 하나는 설계직이고 연봉이 많지만 업무강도가 빡세고 다른 하나는 구매팀인데 강도는 약하지만 연봉이 천만원 정도 적어요. 어디를 가야 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선 전자를 추천합니다. 설계직이라고 하면, 질문자 님이 뭔가 기술력을 갖췄다는 의미이고,

    나중에 이직할때 큰 플러스가 됩니다.

  • 바로 입사하시면 연봉차이도 있으시고 경험을 쌓은이후 이직을 할때도 설계직이 훨씬 유리할꺼라 생각됩니다

    설계업무도 할줄 아신다면 그 능력을 버리지 마시고 활용하시길요

  • 저라면 업무강도가 쎄더라도 돈이 많은곳을 선택할겁니다. 벌수있을때 버는것도 좋고 나중에 이직을 하게될경우 뭐든 할수있는 경험이 되지않을까요

  • 업무강도가 세고 연봉도 높은 수준의 직업이 이직의 성공률도 높습니다.

    현 기업에서의 입지가 줄어들게 되면 이직도 고려해야 하고, 창업도 고려해야 하기때문에

    해당 업무의 비전을 봤을때, 독립해서 회사를 차릴 수 있는지, 앞으로의 비전은 어떤지 파악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정말 많은 고민이 되실 거라 판단이 됩니다. 하지만 어떤 직장이든지 업무 강도는 하다가 보면 거의 비슷하게 바뀌는 것입니다. 적응이 안 돼서 그렇지 적응만 되면 거의 비슷하다고 생각 하구요. 물론 설계직이라는 것이 스트레스 많이 받고 힘들 수도 있지만 연봉 1000만원이면 작은 돈도 아니고 큰 돈이기때문에 만약에 저 같은 경우라면 연봉이 센 쪽으로, 직업을 택 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본인의 앞으로 어떤일을 더 계속 할지 성장가능성을 보고 가는게 좋다고 봅니다

    천만원 이라고 해봤자 그정도는 자신의 미래를 위해 어느정도 감안하실수 있다고 생각되구요

    설계직으로 쭉가실거면 아무래도 그쪾이 좋죠

  • 안녕하세요

    개인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연봉에 무게를 두는 편이라

    설계직을 가지않을까 생각합니다

    업무강도야 빡세더라도 퇴근시간만 괜찮다면 문제 없다고 봅니다

  • 보통은 설계직은 연봉과 경력 성장 가능성이 높지만 업무 강도가 세고, 구매팀은 업무 강도가 낮고 안정적이나 연봉이 적습니다. 장기 목표와 워라밸 우선순위를 고려해 결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