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한두번만 거절하면 더이상 권하거나 따지시는 분들이 잘 없기 때문에 솔직하게 말씀하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다만, 상급자가 많거나 타부서 인원이 있거나 하면 계속 거절만 하기에는 어려운 면이 있지요 ㅜㅜ 그럴 땐 건강 핑계 대시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저는 애매한 자리에서는, 혈액검사 예약있다구 핑계를 대기도 합니다^^ 술을 못한다고 마음 불편해 하지마세요!! 회사생활에 음주가 필수는 아니니까요~ 그리고 요즘은 건강관리 차원에서 술을 안드시는 분들도 많기 때문에 오히려 자기관리에 철저한 이미지로 더 좋은 효과가 될 수 있어요~ 마음편히 회식참석 하시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