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동네에 하루종일 소리지르는 할머니가 있습니다 일상생활이 힘듭니다
저희 집 주변에 정신적으로 불편하신 분들이 계시는 빌라가 있습니다. 듣기로는 임대주택으로 알고있습니다. 그 빌라에 할머니 한 분이 계시는데, 2층에 거주하십니다. 거실 베란다 앞에 앉아서 밖에 사람들이 지나가거나, 차가 지나간다던지, 뭐 그냥 아무것도 없어도 혼자 소리지르고 고함치고 괴성을 지르고 그럽니다. 거진 새벽6시부터 시작해서 저녁시간빼고 새벽 2시까지 계속 소리지릅니다. 목청도 크고 목소리도 안쉬나봅니다. 이게 스트레스가 너무 큽니다. 비명소리로 깨고, 낮에 피곤해서 빌빌대다가 졸고, 밤엔 비명소리에 뒤척여서 잠을 못잡니다. 이 동네 주민들도 다들 그러시는지, 그 할머니랑 조용히 하라며 싸우는 소리도 들리고, 밖에 담배피러 나오시는분들 거진 혼자서 투덜대고 짜증내기 일수입니다. 그 한분때문에 일상 자체에 많은 피해를 보고있습니다. 신고해도 달라지는 건 없습니다. 이젠 밖에 서서 비비탄총 들고 할머니가 소리치고 고함칠때마다 쏴재끼고싶습니다. 이런경우 어떡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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