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가다 학생이 삥을 뜯는 현장을 보게되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골목길이나 한적한 곳에서 청소년들이 또래를 위협하며 금품을 갈취하는 모습을 목격하면 순간적으로 가슴이 철렁하며 당황하게 됩니다.
이럴때 직접 현장에 개입하여 훈계하다가 자칫 위험한 상황에 휘말릴까 봐 겁나기도 하고 그냥 못 본 척 지나치기엔 마음이 무거운데 어떤 조치를 취해야 안전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본인의 안전 확보가 최우선이므로 직접 개입하기보다는 즉시 112에 실시간 위치를 신고하시는 게 가장 현명합니다.

    직접 말리면 본인이 피해볼 수 있어요.

    채택된 답변
  • 경찰에 무조건 신고해야 합니다 .요즘 너무 무서운세상인데다가 이청소년들은 어른들을 전혀 무서워하지도 않아요.그러니까 경찰을 믿고 꼭 신고하셔야됍니다.

  • 몇년전에 집 근처 공원에서 중학생으로 보이는 학생들이 한아이는 일방적으로 맞고 있는데 주위에

    있는 애들 핸드폰으로 찍고 웃고 있어서 제가 가서 뭐라고 했더리 째려 보더라고요 그리고 때리는 것이 멈추기는 했는데... 몇일뒤 뉴스에서 담배피우는 학생들 뭐라한 어른이 맞아서 혼수상태에 빠졌다는 뉴스를 보고 넘 마음이 아팠어요

    갈수록 무서운 세상이예요

    절대 끼여들면 안되고 경찰에 신고해야 해요

  • 경찰에 신고해야합니다. 직접 끼어들어서 싸움에 휘말리기라도 하면 걔네는 미성년자라 되려 님이 크게 피해볼 수 있습니다. 삥뜯기던 학생에게는 그 녀석들이 더 무서운 존재일테니 그 녀석들에게 유리하게 거짓으로 증언할 가능성이 높고요. 그 사이에서 님만 나가리되는겁니다. 그냥 경찰에 신고하고 동영상 찍거나 음성녹음 같은거 하시면 도움될겁니다.

  • 길을 가다 학생이 삥을 뜯기는 상황을 본 경우에 본인이 체격이 좋은 편이 아니라면

    고등학생들을 상대로 오히려 역으로 당할수가 있어서

    경찰에 신고를 하여 최대한 빨리 오라고 말하는 방법밖에는 없습니다.

    그런 학생들을 훈계하려다 다치는 사람들이 꽤 많아서 안타깝지만 조심하시고 경찰에 도움을 받는게 최선인것 같습니다.

  • 경찰에 신고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혼자서 그거 말리러갔다가 보복 당하고 단체로 덤비면 성인도 이겨내기 힘듭니다. 경찰에 지금 상황 설명하고 장소 설명해주시는 거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