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도 시원한 국가나 도시가있을까요?

여름에도 시원한 국가나 도시가있을까요? 우리나라는 지구온난화에 따라 점점 봄가을이 줄고 여름 겨울이 길어지고 있는데요 여름에도 시원한 나라가있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본 삿포로 (홋카이도): 한국인들이 여름에 가장 많이 찾는 대표적인 피서지입니다. 78월 평균 기온이 20°C~25°C 안팎으로, 낮에는 선선하고 저녁에는 긴 소매 옷이 필요할 정도로 청량합니다. 장마(바이우)의 영향도 거의 받지 않아 습하지 않고 쾌적합니다.

    ​몽골 울란바토르: 6월~8월이 1년 중 가장 여행하기 좋은 황금기입니다. 고도가 높아 한여름에도 최고 기온이 22°C 정도에 머물며, 습도가 낮아 햇빛 아래서도 땀이 잘 나지 않습니다. 밤에는 은하수를 보며 서늘한 가을 날씨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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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슬란드, 노르웨이, 핀란드, 스웨덴 등 북유럽은 시원한 편에 속합니다

    또한 미국이나 중국도 일부 지역의 여름은 시원한 편입니다(땅덩어리가 넓어서 기후도 다양)

    Ex. 캘리포니아, 시애틀, 알래스카, 쿤밍, 티베트 라싸, 하얼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