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대 실손보험 가입중입니다. 보험료 갱신시 할증료 낮추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5세대 실손보험 가입중입니다. 보험료 갱신시 보험료 할증없이 보험료를 최저로 할수있는 방법은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궁금하고요

제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권태민 보험전문가입니다.

    1년마다 나이대별 위험률은 자동 반영되어 보험료가 올라가고

    급여내용에 대한 청구는 할증/할인에 영향을 주지 않기에 상관은 없지만

    비급여 청구 내용에 따라서 보험료가 할증 혹은 할인되는 구조입니다.

    보험금을 아예 청구하지 않았다면 할인

    비급여 기준 100만원 이하면 현상 유지

    100~150만원 청구 → 100% 할증

    150~300만원 청구 → 200%할증

    300만원 이상 →300% 할증 입니다.

    실손가입 중 할증을 피하고 싶다면 보험금 청구를 매년 100만원 이하로 진행하셔야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민욱 보험전문가입니다.

    4세대 실손으로부터 개시된

    개인 청구에 따른 할인/할증 시스템의 중점은 '비급여' 입니다.

    급여는 수십만원, 수백만원 상관 없지만

    비급여는 청구에 따라

    5%할인부터 300% 할증까지 변경이 됩니다.

    0원~100만원까지는 할증없이 기본 위험률에 따른

    갱신만 됩니다.

    하지만 100만원이상 비급여 청구가 되면

    다음 갱신때 비급여 항목 보험료가 2배로 뛰어오르게 됩니다.

    이 비급여의 기준은

    의료비의 '발생'이 아닌

    청구로 인한 보험금의 '발생'이기 때문에

    내가 비급여 청구 보험금이 100만원이 넘지 않도록 청구를 조절하면 됩니다.

    내가 만약 이번년도에

    비급여 비중증 의료비가 150만원이 들었다면

    5세대 기준 50%를 돌려받기에 75만원으로 전부 청구해도 문제가 없습니다.

    하지만 300만원을 썼다면?

    올해 190만원정도까지만 (보험금 95만원) 청구하고

    나머지 금액을 내년에 청구하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

    ■ [실손보험료]에 영향을 주는건 크게 2가지입니다.

    1. 내가 조절할 수 없는 부분

    2. 내가 관리할 수 있는 부분

    • 1. 내가 조절할 수 없는 부분

    - 나이 증가

    - 의료수가 인상

    - 전체 손해율 상승

    이 부분은 내가 어찌 할 수 없는 영역입니다.

    • 2. 내가 관리할 수 있는 부분

    바로 비급여 이용 및 청구 이력입니다.

    5세대 실손은 비급여 이용량에 따라 보험료가 달라지는 구조입니다.

    ■ 보험료를 낮게 유지하려면?

    방법(1)➔ 급여 치료로 가능한 경우 급여 치료를 우선 고려하기

    : 불가피하게 병원에 갈 때는 의사에게 다음과 같이 명확히 의사를 표현해야 합니다.

    "실손보험 할증 관리를 하고 있어서 그러는데,

    가급적 비급여 레이저나 비급여 영양제 주사 대신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급여 주사나 급여 약제, 급여 물리치료로 처방해 주세요."

    방법(2)➔ 도수치료, 비급여주사, 비급여 MRI 등은 필요성을 충분히 검토하기

    : 연단위로 할증구간 까지만 사용하시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방법(3)➔ 소책청구는 자제하기!

    : 보장금액이 소액일 경우 연단위로 청구해야 합니다.

    그때그때 청구보다는 연단위로 모아보고

    "할인할증구간"을 감안해 청구해야 합니다.

    방법(4)➔ 비중증 비급여 특약 제외 또는 조정하기

    [보험료를 줄이는 최후의 수단] 쯤으로 보시면 됩니다.

    일부 보장을 포기하시는 겁니다.

    -도수치료,

    -체외충격파,

    -비급여 주사제,

    -비급여 MRI 등

  • 안녕하세요. 정연주 보험전문가입니다.

    5세대 실손은 2년간 무사고이면 할인이 됩니다.

    연간 비급여 청구도 없다면 또 할인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구동규 보험전문가입니다.

    할증을 피하시려면 비급여 치료로 연간 100만원 이상 청구를 안하게 되면 할증은 피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할증보다 청구했을때 어떤게 유리한지는 따져보셔야겠지만

    비급여 치료를 받는다면 할증을 받더라도 청구하시는걸 권장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이상수 보험전문가입니다.

    할증은 비급여 의료비를 많이 청구 했을때

    다음 갱신 시 보험료가 오릅니다.

    하지만 5세대 실손의료비의 경우

    비급여부분(MRI)를 제외한

    도수, 주사,증식치료는 전액 본인 부담금입니다.

    본인부담금이 5만원과 50%중 큰 금액을 공제함으로

    할증이 될 가능성이 그렇게 높지는 않아 보입니다.

    급여 부분은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마희열 보험전문가입니다.

    4세대 실손보험부터 시행댄 비급여 사용 실적에 따른 보험료 차등 인상 제도가 있어요.

    비급여 사용 실적을 컨트롤해서 할증 적용에 걸리지 않도록 관리하는것도 방법중 하나일겁니다,

    담당 설계사를 통하여 충분히 안내 받고 관리 받으세요.

  • 안녕하세요. 최종호 보험전문가입니다.

    아...너무 이상한이야기일 수 있는데 병원을 가시더라도 청구만 안하시면 보험료는 내려갑니다

    비급여 100만원미만으로 쓰시면 할증율은 0%이긴합니다

    1년동안 비중증 비급여 0원이면 5%할인들어갑니다

    2년동안 비중증 비급여 미청구시 10% 할인조건도 붙습니다

    즉 병원가더라도 청구안하면 할인해주는 ....뭐 그런 ....방법밖엔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

    그냥 간단하게 정리해 드릴게요, 길게 말해봐야 보험용어가 너무 어렵고

    [5세대 실손 할증 막는 3계명]

    마지노선은 100만 원: 1년 동안 '비급여' 치료로 보험금 탄 돈이 100만 원 미만이면 절대 안 오릅니다.

    병원에선 "급여로 해주세요": 도수치료, 영양주사(비급여) 대신 건강보험이 되는 '기본 물리치료'나 '급여 처방'을 요구하십시오. 급여 항목은 백 번 청구해도 할증 안 됩니다.

    소액 비급여는 내 돈으로: 1~2만 원짜리 자잘한 비급여 진료비는 아예 실비 청구를 하지 마십시오. 푼돈 받으려다 5% 할인 혜택을 날립니다.

    핵심 결론:

    비급여 청구액 누적 '100만 원'만 안 넘기면 기본 보험료 그대로 유지됩니다!

  • 안녕하세요. 장옥춘 손해사정사입니다.

    5세대 실손보험 가입중입니다. 보험료 갱신시 보험료 할증없이 보험료를 최저로 할수있는 방법은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궁금하고요

    제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요

    : 5세대 실손보험의 경우 기존 보험에 비해 보장성이 낮아진 반면 보험료는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더불어, 질문하신 내용처럼 5세대 실손보험료를 할인 받기 위해서는 년단위로 평가를 하여 할인, 할증이 되는데

    비급여보험금 청구가 없을 경우 보험료가 할인이 되어, 비급여 진료를 받지 않는 방법, 비급여 진료를 받아도 보험금 청구를 안하는 방법이 있을 수 있으나, 이는 보험료 할인정도와 비교하여 결정할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