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핫뉴스실시간 인기검색어
아핫뉴스 화산 이미지
아하

건강관리

식습관·식이요법

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
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

블루베리, 체리와 같은 과일들은 왜 성분이 강한 과일이라고 칭하게 되는건가요?!

블루베리, 체리와 같은 과일들은, 하루에 먹는 갯수가 정해져 있고, 왜 성분이 강한 과일이라고 칭하게 되는건가요? 어떠한 이유에서 강한 과일로 칭하게 되는건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예은 영양전문가입니다.

    블루베리와 체리는 항산화 성분, 특히 안토시아닌이 풍부해 '강한 과일'로 불립니다. 이러한 성분들은 세포 손상을 방지하고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주어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과일을 적당히 먹는 이유는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당분과 칼로리 섭취가 많아질 수 있기 때문이라고 보입니다.

  • 블루베리와 체리가 ‘성분이 강한 과일’로 칭해지는 것은 주로 높은 함량의 생리활성 화합물 때문입니다. 특히 이들 베리류와 체리에는 강력한 항산화제인 ‘안토시아닌’ 이 매우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안토시아닌은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염증을 줄이는데 뛰어나지만, 이처럼 강한 기능성 성분 때문에 일부에서는 과다 섭취를 우려하여 섭취량을 제한해야 한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독성 때문이라기보다는 과도한 당분이나 식이섬유 섭취로 인한 소화 불편이나 칼로리 과다를 방지하기 위한 권장량일 뿐이며, 일반적으로 하루 권장량을 지키면 건ㄱ강 증진에 매우 유익한 식품 중 하나입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려요.

    블루베리, 체리같은 과일은 생리활성 성분, 항산화 물질, 식이섬유가 많이 들어가서 그렇습니다.

    블루베리는 안토시아닌(anthocyanin), 폴리페놀(polyphenol), 레스베라트롤(resceratrol)같이 항산화성분이 있어서 세포의 손상을 막아주고 염증을 줄여줍니다.

    체리도 멜라토닌(타트체리류), 퀘르세틴, 안토시아닌이 많아 숙면, 통증/숙면을 완화해주죠.

    이런 성분이 있는 과일을 적당히 드시면 유익하지만 너무 많이 드셔도 간 대사(과당 과량섭취)와 위장에도 부담됩니다.

    체리, 블루베리는 산성도가 높은편이고, 과당의 함량도 많다보니 혈당 조절이나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게는 조절을 해야합니다.

    그래서 하루 블루베리는 약 100g, 체리는 5~10개정도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성분 강하다는 과일이 그러니까 그 과일에 포함된 영양성분이 풍부하다는 뜻이겠죠?

    그래서 약효까진 아니더라도 몸에서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자연식품이 되겠습니다.

    대신 하루 적정량을 지켜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참조 감사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