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베리, 체리와 같은 과일들은 왜 성분이 강한 과일이라고 칭하게 되는건가요?!
블루베리, 체리와 같은 과일들은, 하루에 먹는 갯수가 정해져 있고, 왜 성분이 강한 과일이라고 칭하게 되는건가요? 어떠한 이유에서 강한 과일로 칭하게 되는건지요?
안녕하세요. 김예은 영양전문가입니다.
블루베리와 체리는 항산화 성분, 특히 안토시아닌이 풍부해 '강한 과일'로 불립니다. 이러한 성분들은 세포 손상을 방지하고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주어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과일을 적당히 먹는 이유는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당분과 칼로리 섭취가 많아질 수 있기 때문이라고 보입니다.
블루베리와 체리가 ‘성분이 강한 과일’로 칭해지는 것은 주로 높은 함량의 생리활성 화합물 때문입니다. 특히 이들 베리류와 체리에는 강력한 항산화제인 ‘안토시아닌’ 이 매우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안토시아닌은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염증을 줄이는데 뛰어나지만, 이처럼 강한 기능성 성분 때문에 일부에서는 과다 섭취를 우려하여 섭취량을 제한해야 한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독성 때문이라기보다는 과도한 당분이나 식이섬유 섭취로 인한 소화 불편이나 칼로리 과다를 방지하기 위한 권장량일 뿐이며, 일반적으로 하루 권장량을 지키면 건ㄱ강 증진에 매우 유익한 식품 중 하나입니다.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려요.
블루베리, 체리같은 과일은 생리활성 성분, 항산화 물질, 식이섬유가 많이 들어가서 그렇습니다.
블루베리는 안토시아닌(anthocyanin), 폴리페놀(polyphenol), 레스베라트롤(resceratrol)같이 항산화성분이 있어서 세포의 손상을 막아주고 염증을 줄여줍니다.
체리도 멜라토닌(타트체리류), 퀘르세틴, 안토시아닌이 많아 숙면, 통증/숙면을 완화해주죠.
이런 성분이 있는 과일을 적당히 드시면 유익하지만 너무 많이 드셔도 간 대사(과당 과량섭취)와 위장에도 부담됩니다.
체리, 블루베리는 산성도가 높은편이고, 과당의 함량도 많다보니 혈당 조절이나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게는 조절을 해야합니다.
그래서 하루 블루베리는 약 100g, 체리는 5~10개정도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성분 강하다는 과일이 그러니까 그 과일에 포함된 영양성분이 풍부하다는 뜻이겠죠?
그래서 약효까진 아니더라도 몸에서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자연식품이 되겠습니다.
대신 하루 적정량을 지켜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참조 감사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