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어렸을때 작성자님과 똑같은 상황을 겪은 적이 있는데 저도 어릴때 학업,친구관계,가정의 일때문에 상담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재가 만약 작성자님이면 부모님한테 먼저 얘기를 해보는게 좋은 방법 일 수 있습니다. 심리상담,학교상담 전부 좋은 방법이지만 작성자님을 알고 사랑해주는 사람은 부모님 말고는 없습니다. 이런 상활 일수록 가족에게 얘기 해보고 서로 더욱 가까운 관계가 되면 좋을거 같아요. 만약 부모님한태 얘기 하기 힘들면 심리치료사,상담사 찾아보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인터넷에서 가격을 한번 찾아 보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응원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