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겠지만, 저는 '굳이 하객 알바까지?' 라는 생각이 듭니다.
식장 마다 최소 보증인원이 있습니다.
대게 100명~200명의 보증인원을 두는 것 같습니다.
소규모 하우스 웨딩을 하는 식장들의 경우는 보증인원이 적은 경우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적은 보증인원을 두고 있는 식장들을 알아보시고 그 중에 고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또, 작성자님의 친구들과 지인들만 오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친구들과 지인들, 그리고 양가 부모님들의 친구들과 지인들도 오실테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