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거리가 매우 짧다고 해서 라이더가 꼭 손해를 보는 것은 아닙니다. 배달 플랫폼은 보통 거리뿐 아니라 호출료, 프로모션, 지역 상황 등을 반영해 배달비를 책정합니다.
다만 편도 3~4분 거리의 초근거리 주문은 건당 수익이 크지 않을 수 있어 일부 라이더는 선호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이동 시간이 짧아 빠르게 다음 콜을 받을 수 있어 괜찮다고 보는 라이더도 있습니다.
즉, 주문자가 "기사님께 미안해서 주문하면 안 된다" 수준은 아닙니다. 배달 앱에서 주문이 가능하다면 부담 갖지 말고 이용하셔도 됩니다. 다만 배달이 조금 늦게 잡힐 가능성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