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지난 회는 먹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회는 익히지 않은 생선이라 시간이 지나면 세균이 쉽게 번식합니다.
냉장고에 보관하더라도 세균 활동이 완전히 멈추는 것이 아니라 속도만 느려질 뿐이기 때문에 하루 정도만 지나도 식중독 위험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특히 회는 신선도가 매우 중요한 음식이라서 잡은 직후나 당일에 먹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눈에 보이지 않아도 이미 세균이 증가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만약 냄새가 비리거나 시큼하게 변했거나 표면이 끈적거리거나 색이 탁해졌다면 이미 변질된 상태이므로 절대 먹으면 안됩니다.
이런 변화가 없더라도 하루가 지난 회를 먹는 것은 권장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