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
제가 인생을 살면서 억울하거나 부당한 피해를 받을 경우에는 정말 화가 나고 심지어 눈물까지 나기도 합니다. 이럴 때는 나의 잘못이 아니다 라는 것을 정확하게 의사표현을 해야해요. 논리정연하고 이성적으로 말하고 팩트를 통해서 설명을 해주어야 합니다. 내가 이 문제의 원인이 아니고 다른 사람에 의해 발생한 일을 처리해주다가 이런 일이 발생했다고 말이죠. 먼저 호흡을 통해서 마음을 가다듬고 지금 있는 자리에서 다른 자리로 이동해서 머리속으로 생각을 정리합니다. 내가 할말을 이성적으로 정리하며 마음의 준비를 다한다면 다시 가서 내 솔직한 감정과 말들을 감정적이지 않고 이성적으로 말을 합니다. 변명이 아니라 팩트를 말이죠. 그리고 그 팩트를 설명하기가 부담스럽다 라고 한다면 진실은 언제나 하나고 언젠가는 드러나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급해 하지 마시고 질문자님에게 뭐라고 하는 사람들이 잘못한거지 질문자님은 잘못이 없다고 위안을 삼고 팩트로 이 모든 것들을 박살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