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확실한 연관성이 있는게 저는 정말 패스트푸드에 쩔어...사는 정도라고 표현하면 좀 과장되긴
하지만 그럼에도 버거킹이나 피자, 치킨을 잘 먹고, 늦은 시간에도 먹는 편입니다.
그나마 잘하는 것이라면 물을 자주 마시는 편이라는게 좋은 거죠.
이렇다 보니 과거엔 피부가 매우 깨끗했었는데 남성호르몬이 떨어지고 점점 늙어가는 30대 후반부터는 피부의
탄력이 관리를 하지 않으면 주근깨나 피부색이 안좋더라구요.
그에 비해 제 어머니는 30대에 정말 죽을 뻔하다가 살아나셔서 그 다음부터는 건강에 좋은 음식과 생활을 실천하시고
계시는 정말 모범적인 생활을 하시는데요.
제가 봐도 특별한 영양제를 크게 드시지 않음에도 피부가 엄청 좋으세요. 피부과 가지도 않으시는데
잠도 10시 이후에 주무시고 새벽 5시에 일어나셔서 집앞 산책로를 2시간을 걷고 들어오셔서 샤워하시고, 점심에
잠깐 주무시고, 다시 오후 활동을 하시죠.
먹는 것도 유기농과 되도록이면 농협 유기농쌀이나 채소를 섭취하셔서 그런지 피부가 남다릅니다.
잔병치레도 정말 없으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