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침개 할 때 밀가루 vs 부침가루 vs 튀김가루로 부치면 차이는?

부침개 할 때 밀가루 vs 부침가루 vs 튀김가루로 부치면 차이는 어떻게 되나여? 바삭한 질로는 튀김가루가 그야말로 진짜 맛날 것 같은데, 밀가루나 부침가루로 하면 식감은 어떤지 답글 바랍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부침가루는 밑간과 양파가루·팽창제 등이 섞여 있어 겉은 적당히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기본 부침개의 식감을 내며 밀가루는 간이 전혀 안 되어 있고 약간 쫄깃하고 진득한 식감이 납니다 예상하신 대로 튀김가루는 전분 함량이 높아 부침개 테두리와 겉면을 가장 극강으로 바삭하게 만들어주며, 보통 부침가루와 튀김가루를 반반 섞어 쓰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최상의 바삭함을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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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 밀가루(중력분) : 간이 전혀 되어 있지 않아 별도로 소금 간을 해야 하며, 완성했을 때 상대적으로 쫀득하고 부드러운 식감이 납니다.

    * 부침가루 : 밀가루에 양파가루, 마늘가루, 소금, 팽창제 등이 적절히 배합되어 있어 별도 양념 없이도 짭짤하고 바삭 부드러운 표준적인 부침개 식감을 만들어 냅니다.

    * 튀김가루 : 전분 함량이 높고 팽창제가 더 들어 있어 세 가루 중 가장 바삭한 식감을 냅니다.

    💡 극강의 바삭함을 원하신다면 부침가루와 튀김가루를 1:1 비율로 섞어 사용하시거나, 반죽에 차가운 얼음물을 활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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