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노래를 부르는 걸 좋아하는데 고음이 잘 안되는데 방법이 없을까요?
고음인 노래를 부르고 싶은데 아무리 연습을 해도 고음이 안올라가네요 고음 올리는 방법이 따로 있을까요 아니면 그냥 제가 올릴수 있는 노래만 부르는게 맞는걸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노래부른걸 좋아하시는 군요 그런데 고음이 안올라간다면 본인키에서 어느정도
올리고 싶은지 알아야 되니
정말 잘하고 싶다면
보컬 트레이닝 해주는
학원가서 테스트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그곳에서 가능하다면 연습을 통해 올릴수 있을것입니다 혼자서 연습하면
자기키보다 올리기 쉽지
않습니다 본래노래하던
습관에서 벗어나기
힘들거든요
사람마다 낼 수 있는 음역대는 어느 정도 타고났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서 호흡법이나 발성을 연습해서 낼 수 있는 음역대를 넓힐 수는 있겠지만 그것도 원래 내가 낼 수 있었는데 그 동안 방법을 몰라서 못 내던 것을 해내는 것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흔히 말하는 삑사리가 발생할 때 잘 들어보시면 내가 내던 고음을 넘어서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어떤 보컬 트레이너는 삑사리가 나는 것이 발성이 나에게 맞지 않아서 몸이 무의식 중에 내 몸에 맞는 발성을 하려다가 발생한다고 얘기했습니다. 그래서 그 삑사리를 냈던 발성을 계속 낼 수 있다면 그게 고음을 낼 수 있는 발성에 가까울 것이라고 했습니다. 정리하자면 내가 낼 수 있는 고음은 어느 정도 타고 났지만 평소에 그 방법을 몰라서 그 보다 낮은 음을 내고 있는 것이고, 호흡과 발성을 훈련한다면 내가 낼 수 있는 음역대를 최대한 낼 수 있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려며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그 정도까지 필요한 것이 아니라면 나의 목소리와 비슷한 가수의 노래를 연구하고 따라해보십시오. 완벽하지는 않겠지만 어느 정도 실력이 늘 수 있을 겁니다. 단, 나와 맞지 않는 발성을 하는 가수를 따라하려다 보면 성대가 다칠 수 있습니다. 성대는 매우 작고 섬세한 근육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노래를 부르는걸 좋아 하는데 고음이 잘 올라 가지 않는다면 개인이 혼자 연습을 하시는 것보다는 노래 연습을 받는 곳에서 개인 연습을 받으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노래를 잘 부르지 못하는 음치 분들도 개인 노래 연습을 받고 노래를 잘하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개인이 혼자 연습을 하는 것은 한계가 있기 때문에 개인 교습을 받으시는게 도움이 될듯 합니다.
고음의 경우 단기간에 올리긴 쉽지 않아서 최대한 복식 호흡을 하시고, 연습을 해나가야 할 것 같아요. 키를 낮춰 부르거나 아니면 본인의 음역대에 맞는 노래를 부르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