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취준 중인데 두가지 질문이 있습니다!!

1. 이력서에 희망급여를 기재하라고 하는데, 신입이고 특별히 원하는 급여가 없는 경우에는 보통 어떻게 작성하시나요? (회사 내규에 따름, 면접 후 협의 등으로 적어도 괜찮을까요?)

2. 현재 두 곳에서 면접을 진행했는데, 한 곳에 입사하기로 결정하여 다른 한 곳에는 근무가 어렵다고 말씀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이럴 경우 예의 있게 거절 의사를 전달하는 방법이나 문구가 있을까요?

취업 경험 있으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사 내규에 따름'이라고 깔끔하게 한 줄 적으시는 것을 가장 추천합니다. 너무 낮게 적으면 제값을 못 받을 수 있고, 높게 적으면 서류에서 탈락할 위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거절 의사는 최대한 빨리, 그리고 문자나 이메일로 정중하게 전달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업 입장에서도 다음 대기자에게 연락할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 [회사명] 채용담당자님.[직무명] 지원자 [지원자 이름]입니다.먼저 바쁘신 중에도 귀한 면접 기회를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중한 고민 끝에 최근 타 기업의 입사 결정이 나게 되어, 좋은 기회를 주셨음에도 기대를 부응하지 못해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며, 서면으로나마 양해를 구합니다. 귀사의 무궁한 발전과 번창을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원자 이름]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