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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걸린 강아지와 3개월된 아기와 함께
인지능력이 떨어진 강아지 17살 남편이 키우던 강아지를 시댁에서 데리고 왔다
3개월된 신생아와 잘 지낼수있을까 걱정이다
아기에게는 호흡관련 해서 별 문제 없겠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신상윤 수의사입니다.
위생 관리와 기본적인 생활 관리가 이루어진다면 아기의 호흡기 건강에 큰 문제가 생기는 경우는 드문 편입니다. 강아지와 함께 생활한다고 해서 아기에게 바로 호흡기 문제가 생기는 경우는 흔하지 않습니다. 다만 노령견에서는 털, 비듬, 침 등이 주변 환경에 남을 수 있기 때문에 아기가 생활하는 공간은 가능한 한 청결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강아지가 사용하는 침구나 생활 공간을 따로 두고, 환기와 청소를 꾸준히 해 주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인지기능이 떨어진 강아지는 방향 감각이 떨어지거나 갑자기 놀라는 행동을 보일 수 있기 때문에 아기와 직접적인 접촉은 보호자가 항상 지켜보는 상황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안전합니다. 노령견은 의도적으로 공격성을 보이지 않더라도 갑작스러운 자극에 놀라 반응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아기와 강아지가 단둘이 있는 상황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추가 문의 사항 있으신 경우 댓글 적어주세요.
추가로, 정확한 원인 확인과 치료 방향은 반드시 내원하여 수의사에게 직접 진찰과 상담을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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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노령견의 인지기능 장애로 인한 돌발 행동 가능성과 위생 문제를 고려할 때 신생아와의 합사는 매우 신중해야 하며 철저한 분리 관리가 필수적입니다. 노령견은 대소변 조절이 어렵고 면역력이 약한 아기에게 알레르기나 호흡기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는 비듬과 털을 많이 배출하므로 공기 청정기를 가동하고 청소를 생활화해야 합니다. 강아지가 아기를 인지하지 못하고 밟거나 물 수 있는 위험이 존재하므로 울타리를 설치해 물리적 공간을 완전히 분리하고 보호자가 항상 관찰 가능한 환경을 유지하는 것이 합리적인 해결책입니다.
안녕하세요. 정연수 수의사입니다.
17살의 고령 강아지가 인지기능 저하가 있더라도 신생아에게 호흡기 질환을 직접적으로 옮길 가능성은 일반적으로 매우 낮습니다. 대부분의 개 호흡기 질환은 사람에게 전염되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다만 신생아는 면역력이 아직 약하기 때문에 위생 관리와 안전 관리는 신경 쓰는 것이 좋습니다. 강아지가 아기 얼굴을 핥지 않도록 하고, 접촉 후에는 손을 씻는 등의 기본적인 위생 수칙을 지켜주세요. 또한 치매가 있는 강아지는 예측하지 못한 행동을 할 수 있으므로 아기와 단둘이 두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다겸 반려동물 훈련사입니다.
집안 환기 및 공기청정기사용을 자주해주시고 털 청소에 신경써주시면 아기 호흡기에 별 문제없이 잘 지낼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