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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도움되는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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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대덕대학교 모델과에서는 부과대가 사람을 엄청나게 힘들게 괴롭혔었는데요. 그친구는 긍정적으로 볼수는 없는거죠?
제가 이런말씀을 드리고 싶은데요. 2024년도에 춤추는강의가 끝난다음에 제가 카카토택시를 반복적으로 호출해가지고 딱 1번정도 부과대 남자애랑 친구 2명이 저한테 다가오더니 부과대친구가 저한테 막 웃었더니 같이타고 가자고 한거에요. 그랬더니 저는 동의를 구하거나 아무말도 하지도 않았었는데 마음대로 탑승을 했었던적이 있었거든요. 제가 결제했었을때 택시비가 14900원인가 그랬었어요. 그래서 저 혼자티고 갔으면 11200원정도 였었을꺼에요. 그리고 또 저한테 맛있는거 사줄께라고 말했었어가지고 제가 콜라 사주라고 말도 했었거든요. 그 부과대한테요. 근데 시간이 지나고 강의도 쉬는날 제가 그 친구한테 콜라 언제 사줄꺼니라고 물어봤었거든요. 근데 무시한거에요. 답변이 오지않아서 제가 속으로 이 친구 뭐지라고 생각하다가 아 이친구는 무료로 이용한거구나 그생각을 했었거든요. 그리고 2500원은 연기강의시간에 대본이 필요해서 그 친구들이 있었는데요. 어 뭐냐 부과대랑 다른애들이었었어요 3명었었어요. 그래서 그친구들도 제 돈으로 쓰자면서 그랬었거든요. 저는 금풀갈취를 당한건지 좀 알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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