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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끝없이강한배우

끝없이강한배우

25.05.06

하루종일 전남친 생각 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평일에는 바쁘게 살아서 생각날 틈이 없으니까

괜찮거든요

근데 주말만 되면 괜히

전남친 생각이 자꾸 나더라고요 그래서 요즘 집에 못 있겠어요 집에만 있으면 너무 가슴속이 답답해서

어디를

돌아다니거나 산책을 해야 답답한 마음이 풀리면서

조금은 괜찮아지더라고요

그래도 헤어진지 2달 조금 지났는데.. 너무 힘드네요

언제쯤이면 괜찮아질까요...

여러분들은 보통 어느정도 지나서 괜찮아지셨나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울통불퉁침팬치

    울통불퉁침팬치

    25.05.09

    사랑으로 힘든 것은 사랑으로 치유를 할수가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겠지만 다른 사람을 만나 사랑을 해보는것도 괜찮습니다

  • 헤어진데에는 다 이유가 잇을거예요

    저도 결혼전에 엄청 헤어지기싫어서 메달렷던 사림이잇엇는데 결혼하고나니 이놈이나 저놈이나 다똑같고.. 그때 헤어지길 잘햇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마 걔랑 결혼햇으면 평생 지지리궁상에 힘들게 살앗엇을거같은기분이예요.. 

    좋은 인연 다시만날거예요

    꼭 좋은사람 만나세요

  • 그 마음 충분히 이해돼요

    주말이 되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기억들이 힘들게 느껴질 수 있어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마음이 편안해질 거예요

    자신을 위해 작은 취미를 시작하거나 산책을 하면서 기분 전환을 해보는 것도 좋아요

    그리고 가끔은 친구들과 만나거나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도 큰 힘이 되어줄거예요

    마음이 힘들 때는 자신에게 조금 더 친절하게 대해 주세요

    언제든지 이렇게 이야기 나눌 수 있으니, 혼자서 힘들어하지 마시고요!

  • 헤어지고나서 얼마나 지나야 괜찮아 지나에 대한 질문이시내요.

    이것은 사람마다 조금 다를 것입니다.

    저 같은 경우 전 연인을 잊는데 거진 1년 가까이 걸렸지만

    또 어떤 분은 바로 다른 연인을 찾아서 연애를 시작하는 경우도 있기에

    사람마다 다를 것 같습니다.

    다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상대에 대한 그리움은 희석되는 것은

    확실했습니다.

  • 헤어진지 2개월이면 누구나 이별 후 겪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구에는 세월이 약이 될 수 있습니다. 저도 소싯적에 헤어지고 나서 1년을 힘들어 했습니다. 그립고 보고 싶고 생각나고 전화도 해보고 싶고 이런 저런 생각이 더 힘들게 하죠.

    사랑의 아픔은 다른 사람을 만나면 치유가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헤어진 사람을 너무 사랑했다면 다른 사람을 만나도 잊혀지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랑한만큼 만나온 시간만큼 힘든 것 같습니다. 어차피 겪어야 할 과정이라면 시간이 지나야 서서이 무뎌지는 것 같습니다.

  • 저는 오랜 연애로 오랫동안 힘들었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약이라고, 시간이 어느정도 지나면 반드시 괜찮아지실거에요. 

    얼마나 지나야 괜찮아질까… 이런 생각도 굳이 하지 마세요. 그냥 하루하루 작성자님 앞에 주어진 일들에 최선을 다하시며 시간을 보내보세요. 

    나중에 시간이 지나고 나면 ‘내가 왜 그렇게 힘들어 했을까, 그렇게 까지 힘들어할 일이 아니었는데’ 하는 생각이 드는 날이 언젠가는 오게 될거에요. 

    지난 과거를 떠올리게 하는 물건들도 치우고, 정리하시고, 혹여 생각이 날 것 같으면 유튜브를 보시든지 운동을 하시든지 하면서 신경을 다른 곳으로 돌리시는 것도 도움이 되실거에요. 

    힘드시겠지만 힘든 시간 잘 이겨내시길 바랄게요. 

    시간이 지나고 마음에 여유가 찾아오면 작성자님의 진짜 짝을 만나실 수 있을거에요. 

    맘으로 응원하겠습니다. 

  • 헤어진지 2달 이면 아직 얼마 안되었네요. 그런 답답한 마음을 풀기 위해서는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 일 듯 합니다. 세상에는 좋은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자기만의 공간에서 본인을 갇아 두지 말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 도록 노력 해 보세요.

  • 헤어진 전남친 잊으려고 노력하시는거면, 여운을 남기지 않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추억들 정리하긴 어렵겠지만요.

    혼자서 다니는것에 거부감이 없으시다면 전남친분과 함께 일상을 지냈던 공간에 한번씩 다녀오시는것도 좋은 추억지우기가 될 수도 잇다고 생각합니다.

    평일에 일을 하느라고 바빠서 지나쳤다면, 주말에 생각나실때 같이 다녀왔던 곳을 가본다거나,

    같이 데이트했던 데이트코스가 있다면 혼자 다녀와보세요. 그러면서 하나하나씩 그분과 함께 했던 추억들을 지워나가는겁니다.

    솔직히는 가슴깊이 묻어둔다고 표현하는게 맞을것 같습니다.

    스스로 위로받는것, 그때 그 감정을 다시 느껴보고, 지금의 아련함속에 간직하는것이 그분과의 좋았던 추억에 대해 조금더 곱씹어볼수 있는 시간을 가지는건 어떨까요?

  • 많이 힘드시겠어요.. 저도 많이 좋아했던 남자친구랑 헤어졌을때 너무 힘들었어요 . 그래서 저는 마음을 비울 수 있게 혼자 바다라도 보러 가거나 산을 탔어요. 그리고 내 일에 집중하면 금방 잊혀지더라고요. 힘내실 수 있을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