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고민상담

수수수수퍼

수수수수퍼

회사에서 혼자 도시락 먹어도될까요?

저희 회사는 구내식당이 있긴한데 탄수화물 위주라 저는 샐러드 도시락을 먹고싶어서 샐러드 싸오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팀마다 같이 점심 먹는 분위기긴해요ㅠ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 LordOfTheRings

    LordOfTheRings

    필요로 하면 그렇게 하는 것이 큰 문제는 안되겠습니다. 실제로 건강이나 혹은 집에서 꼭 도시락을 가지고 가라해서 등등의 이유로 도시락만 따로 먹는분도 꽤 있습니다. 다만, 본인이 그것을 불편하게 여겨서 부드러운 업무 자체에 지장을 줄 정도가 된다면 (그러니까 자기스스로 아 마음이 불편하다는 것이죠;;) 그냥 샐러드도시락은 아침이나 저녁에 집에서 드시는 방안도 생각해보시면 되겠습니다!!!

  • 이런 걱정은 하실 필요도 없을 것 같아요. 본인의 식사인데...본인이 결정할 자유 정도는 있어야죠.너무 걱정마시고 당당하게 도시락 드셔도 문제 없을 것 같아요

  • 자리에서 혼자 먹는 것이 어색하고 부담스럽다면 구내식당에 샐러드 도시락을 가지고 가서 팀원들과 같이 자리에 앉아 드시는 것은 어떨까요?

  • 다이어트한다고하세요!!ㅋㅋㅋ그리고 혼자 쓱 빠지시면 될 것 같은데요!

    그리고 뭐 혼자 먹든 말든 뭔상관이겠어요 내가 먹고싶은거 먹겠다는데

  • 저희 회사도 다같이 먹는 분위기인데 저는 도시락 자주 싸와서 먹습니다. 그런데 아무도 뭐라고 하지 않으니깐 괜찮습니다. 어차피 점심은 개인적인 것이므로 다같이 먹는 곳에서 혼자 빠져도 상관없을 것 같습니다. 혹시 그래도 빠지기 힘든 분위기면 건강이 좋지 않아서 저당 도시락을 먹어야 할 것 같다는 식으로 빠져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 회사에서 혼자 도시락 먹는 건 전혀 문제없어요.

    샐러드 도시락은 건강도 챙기고 다이어트에도 좋아서 추천합니다.

    팀 분위기를 고려해서 가볍게 인사하거나 자연스럽게 섞여서 먹으면 되겠죠.

    본인 건강과 편안함이 가장 중요하니, 부담 갖지 말고 편하게 챙기세요.

  • 회사에서도 혼자 도시락을 드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편하게 혼자 도시락을 싸와서 드시면 될듯 합니다. 저도 가끔은 도시락을 싸와서 혼자 먹기도 하고 회사 사람들과 함께 음식을 시켜 먹기도 합니다. 점심 시간에는 개인의 자유 시간이기 때문에 혼자 점심을 싸와서 드셔도 됩니다.

  • 회사에서 점심식사를 할경우 물론 같이 먹어도 되지만 사람에따라 음식 성향이

    다르고 그리고 점심 식사를 할경우 남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으면 혼자 드셔도

    크게 상관은 없는것 같습니다 그러나 가령 사무실에서 음식 냄새를 풍길경우에는

    문제가 되지만 샐러드 정도는 아무 이상이 없을것 같습니다

  • 혼자 도시락 먹는 건 전혀 문제없습니다.

    물론 회사의 문하상 눈치를 볼 수는 있겠으나 건강이나 식단 관리를 이유로 설명하면 이해안 할 사람은 없지요.

    함게 식가와 가끔 도시락으로 조절하는 형식도 생각해보시구요.

    중요한 건 내몸 챙기면서도 관계는 무리 없이 유지하는 균형이지요.

  • 요즘은 건강을 무엇보다 중요시하는게 트렌드 입니다. 조직과 함께 움직여야 한다는건 옛날 이야기죠.

    글쓰신 그대로 탄수화물을 줄여 보려고 한다고 말하면 다들 이해해 줄겁니다. 속으로 그런 결심에 부러워 할수도 있어요.

  • 안녕하세요.

    회사에서 혼자 도시락을 먹는 것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조용히 개인 시간을 가지는 것도 업무 효율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동료와의 관계를 고려해 가끔은 함께 식사하는 것도 좋습니다. ㅎ

  • 회사에서 혼자 도시락 먹는 건 전혀 이상하지 않습니다

    요즘엔 개인 식문화가 존중받는 분위기이며

    주변 배려와 가벼운 소통은 관계 유지를 위해 필요합니다 도시락을 가져가서 같이

    식사하시면 될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저도 팀에 그런 후배가 있는데

    구내식당에서 사먹지 않아도

    도시락가지고 같이가서 자리는 함께 하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