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할 때 쌈장 같은 소스는 별도로 내는데 남으면 버리는 게 맞는가요?

집에서 밥을 먹는 경우 쌈을 먹을 때 쌈장은 작은그릇에 별도로 담습니다. 그런데 먹는 양보다 많이 덜어내고 다 먹지 못하는 경우 다시 쌈장통에 넣지 않고 버리는 게 맞는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별도로 남는 것은 다시 냉장고에 넣어둘것이면 다른 통에 담지 말고 작은 통 그대로 담아서 사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이러한 것이 공기와 접촉하면 좋지 않기 떄문에, 가능하면 한번 먹는 량만큼만 퍼서 먹고 부족하면 조금씩 덜어서 먹는 것이 더 좋습니다. 그 이유는 침이 뭍으면 위생상 좋지 않기 떄문입니다. 따라서 사람들이나 식당에서는 남으면 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버리면 아까웁고, 다음 식사에서 먹을 수 잇다면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먹는 방법을 써도 될 것으로 보입니다.

  • 소스를 먹을만큼만 덜어먹고 남은 소스를 다시 넣는건 그냥 안덜어내고 먹은거랑 똑같습니다. 혼자 사시는거면 안덜어내고 먹어도 크게 상관은 없을거같은데 다른 사람들 있으면 좀 곤란해지죠

  • 식사할때 나오는 별도의 쌈장 같은것은 남으면 버리는게 맞습니다.

    쌈장 뿐만 아니라 모든 음식은 아깝지만 남으면 버리는게 좋습니다.

    안그러면 큰 탈이 날수도 있습니다.

  • 쌈장을 먹을때 침이 들어갔다고 하면은 버리는것이 좋습니다. 침이 들어가면은 세균도 들어갈수 있으니 먹을만큼 조금씩 덜어먹고 남은것을 버리세요

  • 덜어낸 쌈장을 먹다가 남는 경우 버리는 게 낫습니다.

    먹던 소스는 본인의 침이 섞이기 마련이고 침에는 세균도 많죠.

    그걸 닷 쌈장통에 넣는 것은 세균을 넣는 것과 같은 행위입니다.

    오래 보관하려면 쌈장통 안에 세균을 넣어서는 안되는 거죠.

  • 다 먹지 못하는 경우 그냥 버리는게 맞습니다. 먹다가 남은 쌈장을 쌈장통에 다시 넣는다면 쌈장통에 있던 쌈장들이 상할 가능성이 매우 높고 무엇보다 위생에도 좋지 않습니다. 적든 많든 먹었던 쌈장은 그냥 버리는게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