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만든 쌈장 시간 지나면 물 생기는데 뭔가요? 다시 섞어서 먹어도 괜찮은가요?

집에서 삼겹살 구워 먹거나 상추나 깻잎 등 야채 먹을 때 쌈장 필수적으로 필요합니다. 식품업체 만든 쌈장 사 먹기도 하지만 입맛에 따라 직접 섞어 만들기도 하는데 시간 지나면 갈색 물 생기는데 어떤 성분인가요? 다시 섞어 먹어도 문제 없는게 맞는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쌈장은 된장, 고추장, 물역, 참기름 등 여러가지를 섞어 만들고 각각은 성분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방치하면 저절로 분해가 되서 물과 기름이 위로 떠오르는 것입니다

    그냥 평범한 물이 나온 것이라서 문제가 없지만

    물이 나왔다는 것은 장기간 방치했다는 뜻이기 때문에

    상했는지 다시한번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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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릇에서 떠서 드시고 깔끔하게 보관하셨다면 물 생겨도 드시는데는 상관없습니다.

    쌈장 만드시면서 간장이나 액체 재료에서 수분이 나온 것이니 수저로 섞어주면 드시는데는 괜찮습니다.

    갈색물은 된장에서 나온 것이고요.

    수저로 떠서 드시고 깔끔히 보관하셨다면 드셔도 무방합니다.

  • 보관만 잘하셨다면 일부 물이 생겨도 드셔도 문제가 없을 것으로 생각하지만 약간 찍어서 맛과 냄새 등을 꼭 확인하시기 바라며 가능한 밀봉하여 보관해 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