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임지훈 전문가입니다.
메인 OS 안에 가상 컴퓨터를 만드는 방식입니다.
테스트 OS가 바이러스에 걸리거나 파손되어도 메인 OS에는 0.1%도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스냅샷' 기능으로 문제 발생 시 클릭 한 번에 원복 가능합니다.
Windows Sandbox 활용
Windows Pro 버전 이상 기본 기능입니다.
창을 닫으면 실행했던 모든 테스트 내용이 흔적 없이 완전 삭제되는 1회용 격리 공간입니다.
SSD 2개 분리 듀얼부팅 (실제 성능 필요 시)
하드웨어를 100% 써야 한다면 드라이브를 아예 물리적으로 2개 사
테스트 OS 접속 후 디스크 관리에서 메인 OS 드라이브의 문자를 제거(비활성화)하여 서로 읽고 쓰지 못하도록 막습니다.
결론: 시스템 안전이 최우선이라면 가상머신을 사용 하는것이 정답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