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후 저혈당 증세로 보이는데. 단식이나 식이를 조절 병합하면서 진행하는방법이 있을까요?

특이사항은 단식을 병행하고 있으며 현재-15~17kg선에서 오르락 내리락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원래 몸무게

때문에 지방간(1),당뇨초기 증세가 있어보여 확인중. 체크 시 당화 혈색소는 정상인데 공복혈당이 30시간이상 유지해도 당뇨초기 발발점인 126은 넘지않고 121라는 수치가 나오고 있습니다. 당뇨는아니지만 공복혈당 장애에 비슷한

수치 였고 검사후 20일이상 지난 지금 시점에서 (식후 저혈당 증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머리가 띵함이 유지되면서 어지러움을 동반하는 증상.

그래서 지금 시점에서-20kg추가적으로 감량을 목표로 단식을 진행하고 있었는데 식후 저혈당 증세가 보여서 원인을 찾아보니 1.급 격한 혈류량 증가 2.인슐린이 인지되지 않아서 인슐린의 과분비,3,기타외 수면,활동량 정도로 추측 되고 있는데

(식후 저혈당 증세)를 보일때 탄수화물 비중에 높았던걸로 확인이 되고 있어서

탄수화물의 량을 줄여서 재적응,증상이 발생하는지 확인후 방향으로 잡아야 할지 고민중에 있습니다. (식후 저혈당)증세가 발생하지 않이는 다른방향으로 식이를 잡아보고 싶은데 식후 저혈당 증세가 반복된다면 어떤 방향으로 식이를 해야 고민입니다. 전에는 16~24시간(1주일)24시간~48시간(1주일 +72시간 단식몸의 적응및 테스트를 해봤는데 (첫번째는

임파선 부종,피부트러블,기운저하 등)2주이상 이였고 이때-8kg로고 3주 째 0~80시간 해서 -10~13kg 지금은 16~24시간 가져 가면서

(증세없음.)-15~17kg가면서 체중 유지 중에 있습니다.

1.식후 저혈당 지속시 위험증세,대처법(단순당 섭취 등)(지속또는 1주일 이상 발생시.전환이후에도)

2.고려 식이및 전환 식이,행동수칙

3.이대로 유지한다면 고려되어야 하는 영양소 등.(식후 저혈당이 발생시 탄수화물 섭취가 많았던 것 같긴함.)

4.기타

5.카니보어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현재 15-17kg 감량이라는 성과를 이루신 점에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어요. 몸 상태의 변화를 분석적으로 상세하게 체크해주시고 계십니다. 식후 저혈당과 121의 공복혈당은 인슐린 저항성과 간의 포도단 신생합성과 관련이 깊으니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겠습니다.

    1. 식후 저혈당 위험증세, 대처법: 식후 반응성 저혈당이 지속이 되면 뇌로 가는 포도당이 부족해져서 실신같은 위험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답니다. 어지러움과 띵함이 발생하면서 바로 사탕 3-4개나 과일 주스 반 컵같이 15g의 단순당을 섭취하고 15분은 휴식을 취해주셔야 합니다. 식이 전환같이 대처 이후에도 1주일 이상 증상이 반복된다면 췌장의 인슐린 분비 이상일 수 있어서 내분비내과 진료를 고려해주셔야 합니다.

    2. 고려식이, 행동수칙: 탄수화물 섭취시 인슐린이 지연 과다 분비되는 것이 원인일 수 있겠습니다. 단식을 깰 때는 혈당 스파이크를 막기 위해서 채소(식이섬유), 고기(단백질/지방), 복합탄수화물 순서로 식사를 해주시어, 전체 탄수화물 섭취량을 기존의 절반 이하로 줄여주시면 좋겠습니다. 정제 탄수화물이나 당류로 첫 식사를 시작해서는 안 됩니다!

    3. 유지시 고려 영양소: 탄수화물 비중을 줄여주시는 대신 인슐린 민감도와 간 기능 개선에 좋은 마그네슘, 크롬, 비타민B군, 오메가3를 챙겨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그리고 단식 중에 전해질 고갈이 어지러움을 가중할 수 있어서 충분한 수분과 소금 섭취가 필요하겠습니다.

    4. 기타: 30시간 이상 단식에도 공복혈당이 121인 것은, 지방간으로 인해서 간에서 포도당을 계속 뿜어내는 간 인슐린 저항성일 수 있겠습니다. 무리한 장기 단식은 간에 스트레스를 줄 수 있어서, 현재의 16-24시간 간헐적 단식을 유지하며 혈당을 안정화시키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5. 카니보어 다이어트: 카니보어 식단은 탄수화물을 최대로 제한하니 식후 저혈당을 차단하는데 효과적일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지방간이 있는 상태에서 고지방식이 갑자기 들어오면 간수치에 무리를 줄 수 있겠습니다. 시도를 하신다면 적색육(양고기, 소고기) 위주로 선택하시고, 간기능 혈액 검사를 3-6개월 마다 검사를 병행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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