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습관을 고치는 좋은 팁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워낙에 목소리가 크다는 건 알고 있었거든요.

히 목소리가 조곤조곤한 지인분들이랑 있을 때 유독 그런 말을 많이 듣는 것 같습니다. 흥분하거나 하면 목소리가 더 커지고요.

전 직장에서도 목소리가 크다고 듣기는 했는데 요번 직장에서도 목소리가 크다, 웃음소리도 너무 크다고 하니 좀 고쳐야 할 것 같아서요.

혹시 조곤조곤하게 말하는 팁이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여러 사람과 대화하는데 상대 목소리가 크고 흥분하면 솔직하게 짜증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질문자님 목소리 작게 하려는 시도자체 반은 성공하는거 같습니다. 전부 그렇지는 않지만 목소리 큰 사람들 특징 중 하나가 다른 사람 말하는데 공감하지 않고 내 주장 맞는다고 강하게 말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커지는 경우 있으니 우선 경청 즉 상대가 말하면 끊지말고 끝까지 들으면서 머리속으로 어떤 말 하는게 좋을지 깊게 생각해보고 말하면 목소리 차분하게 나옵니다. 사람 얼굴 보면서 대화하면 내 목소리가 커지면 상대방은 자연스럽게 인상 쓰는 경우가 있으니 이를 잘 보고 목소리 낮추는 것도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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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스스로 알고 고치려는 자세를 높이평가합니다. 훌륭하세요.

    자기가옳다고 문제없다고.그런마이드도안가지시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속삭이듯 이야기하는것을 일상에서 해보시길 바랍니다.

    말씀하시기이전에.스스로각인하시고

    생각하며 말하기

    방법등으로

    개선하시기를 추천드릴께요~

  • 말을 조근조근이 하려면 일단 흥분도를 낮추는 게 가장 좋으니까요. 말을 천천히 해 보려고 하시는 게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일단은요. 그리고 좀 작게 자꾸 해 보시면은 좋아영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