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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버터형 에어컨을 가동할 때 전기세를 가장 많이 아낄 수 있는 효율적인 운전 패턴

여름철 에어컨을 틀 때 켰다 껐다를 반복하는 것이 좋은지, 아니면 일정한 온도로 계속 켜두는 것이 전기 요금을 절약하는 데 유리한지 의견이 분분해 헷갈립니다. 우리 집 에어컨이 인버터형인지 확인하는 방법과 함께, 처음 가동 시 풍량 설정 등 전기세 폭탄을 피하는 올바른 조작법을 알려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인버터인지 에어컨 기능에 써있어요 저도 전기세폭탄이 겁나 주로 오후에 식구들 있을때 틀거든요 근데 껏다 켯다 반복은 오히려 전기세 폭탄이라 들었어요 항상 25도 정해놓구 있음 우리집 기준 33평 기본에서 5만원정도 나오네요 죙일킬때도 있어서 더 나오기도해요 한여름 슬기롭게 나자구요👍

  • 일단 우리 집 에어컨이 인버터형인지

    확인하는 방법입니다.

    가장 쉬운 방법은 실내기 옆면이나 실외기 라벨을 보는 것입니다.

    인버터, 듀얼 인버터, DC 인버터 표시가 있으면 인버터형이구요

    모델명을 인터넷에 검색해도 확인 가능합니다.

    최근 10년 내 설치된 LG전자,삼성전자 벽걸이·스탠드 에어컨 대부분은 인버터형입니다.

    각 서비스센터에 전화하셔서

    모델명 말씀하셔서 확인하는 방법도 있어요.

    인버터형일경우 껐다켰다 반복하는것보다

    처음 켜실때 18도로 30분~1시간틀고

    원하시는 온도 설정후 사용하시는게

    전기요금 덜나온다해서 저는 이렇게 쓰구요.

    한달 내내 틀어도 3-4만원 더 나옵니다.

    정속형은 종일 켜두는게 전기요금 많이 나온다

    합니다.

  • 처음에는 강하게 틀어줬다가 시원해지면 26도로 일정하게 맞춰놓고 쭉 틀어놓으시면 껐다 켰다 하는것보다 전기료가 훨씬 저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