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퇴사욕구가 너무 심할땐 어떻게 견딜 수 있을까요

월급이 한달도 안들오면 진짜 먹을것도 못사고

출근할데도 없어사 부모님 볼 면목도 없어요

이직할 용기도 없다는거 알지만

회사갈 생각에 잠도 못자고 불면증에 출근해서도 너무너무 괴롭습니다

업무가 너무 맞지않고 힘들어요

퇴사욕구가 너무 심할땐 다들 어떻게 이겨내시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일단 아주 심한 스트레스로 인해 퇴사가 마려운 상황이네요

    글을 읽어보니 나갈려니 부모님이 눈에 밣히고 있을려니ㅠ회사에 나갈생각에 불면증이 올정도면

    상담을 통해 먼저 시작을 해보는게 어떨까요

  • 그럴때는 휴가를 내고 며칠만이라도 자유롭게 해방감을 느끼셔야합니다.

    그런후 머리를 식히고 냉정하게 미래를 생각해보세요

    내가 하고싶은것과 해야할일을 생각해보고 정리가 된 후에 선택을 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 솔직히 월급이 한달이라도 체불될 정도면, 퇴사 욕구를 참는것보다는 차라리 퇴사를 선택하는 것이 나을 수도 있어요. 그 회사는 도산 직전이거나 뭔가 재정적인 어려움에 직면했다는 것이죠.

  • 사회생활은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가장

    심하다고 합니다.. 딜레마와 같네요,

    정말 힘드시겠지만, 다른 일을 찾아보시는게 나을

    듯 합니다

  • 일단 휴가 쓰고 인생 길게 보고 휴식 취하면서 하고 싶은 일에 대해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그에 대해 마음이 정해졌을때 퇴사하시길 바랍니다. 정해진 곳 없이 퇴사하시면 앞으로 돌아봤을 때 낭비하는 시간이 되실겁니다.

  • 안녕하세요. 진리의 샘입니다. 회사 생활이 힘들다니 안타깝습니다. 회사 생활이 너무 괴롭다면, 이직도 한 번 고려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다가 건강을 잃어버릴까 봐 걱정입니다. 몸과 마음이 무너지면, 더 큰일입니다.

  • 내가 왜 퇴사를 하고 싶은지 한번 더 생각해보고 퇴사를 했을 때와 하지 않았을 때 어떠한 장단점이 있는지 적어보세요 그래도 꼭 퇴사가 하고 싶다면 지금 직장보다 더 좋은 곳을 찾은 후 퇴사하세요

  • 아무래도 일을하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죠 다니기도 싫고 억지로 다니는거같고,, 일을 최대한 즐기도록 해보세여 즐거운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