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동료가 너무 힘들게 해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말 그대로 직장 동료가 절 힘들게 합니다

직장동료는 직장에서 직책이 저보다 한단계 높아요

그래서 오너가 자주 부릅니다

그러면 직장동료의 일도 제가 맡아서 해야 해요

이게 너무 자연스럽게 자꾸 제 일이 되니까 너무 힘들고 지칩니다

청소도 나눠서 하는건데 청소시간이 되면 무슨일을 하는지 사라졌다가

제가 청소를 다 해 놓으면 다시 나타납니다

진짜 얄미운데 말하면 상처 받을까봐 말도 못하겠어요ㅠㅠ

주말에도 일적으로 연락오는데 저는 그것도 싫습니다...

상처 안 받게 말하려면 어떻게 말해야 할까요...ㅠ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이런 식으로 직장 상사가 본인을 괴롭히고 있다면

    이는 직장내 괴롭힘일 가능성이 높기에

    증거를 어느 정도 모아서

    노동부 등에 진정서를 접수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것입니다.

  • 일단 먼저 아셔야할게

    윗사람들은 다 압니다. 아무리 몰래. 얄밉게하더라도 다압니다. 그점 먼저 말씀드리고

    일단 그런상황이면 한번에 모든게 바뀌지 않습니다.

    그래서 "작은거절"부터 시작해 보세요

    작은 거절이란 한번에 "안되요" 보다는 "죄송한데 1시간있다가 할께요." 죄송한데 이번만 봐주세요"같이 하긴하는데 조건을 붙이세요. 그렇개 하나하나씩 하다보면 제대로 된 거절도 할수있고 ..상대방도 부탁할때 눈치보게 됩니다.

    그리고 반드시 지키셔야할것은 미소입니다.

    얼굴로 욕하거나 티내지 마시고

    웃는얼굴로 거절을 시작해보세요

  • 이상한 사람이네요 당장 다른 부서나 회사로 이직하세요 참나 왜들 저러는지 글쓴이님 너무 힘드셨겠네요 ㅠㅠ 아이고 그동안 얼마나 참고 견디신건지 ㅠㅗ

  • 그 사람이 상처 받지 않게 말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은 작성자님의 불편하고 힘든 마음이라고 생각해요.

    일단 주말에는 불편하니까 연락을 자제해주었으면 좋겠다, 받기 힘들다 이런식으로 말하고 그 사람에게 신경을 쓰지 않는게 좋지 않을까요?

  • 안녕하세요~ 사람인 공식멘토 HR백종원 입니다^^

    일단 부적절한 부분들에 대한 증거들을 모으시는게 먼저라고 봅니다.

    중간에 사라진다라던가 일을 내가 지금 다 하고 있다라던가 이런것을 다 모으셔서 한번에 회사 대표나 임원에게 말씀하시는게 맞구요.

    그것을 묵인하거나 한다면 결국 이직하시는게 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