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멤버십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생활
이글스
술에 취해 주사를 부리는 사람들중 나이가 들어서 고치는 사람의 비율은 얼마나 될까요?
제 친구들중에서도 젋었을때 술에 취하면 주사가 좀 있어서 술 먹기가 꺼려지는 친구가 있었는데
나이가 들어서는 얌전하드라구요.
회사에 나이든분이 있는데 그분은 주사가 잇다는걸 아니까 본인이 술을 안먹으려고 하던데
술을 먹으면 역시나 주사가 잇구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바다에서 헤엄치는 거북이입니다.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술을 마시고 주사를 뿌리는 사람들은 술을 끊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 됩니다. 술 먹고 주사를 부리는 것은 잘 고쳐 주지 않더라구요. 다 고쳤다고 생각을 하였는데 어느 날 갑자기 술을 먹다가 자기도 모르게 그런 주사가 나타난다고 하더라구요. 주위에서 그런 경우도 많이 보았구요.
응원하기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술에 취해서 주사를 부리는분들은 절대 못고칩니다.술을 그나마 덜먹으면 주사를 부리지않죠.술이 취하면 무조건 주가를 부리구요, 안변합니다.
행운의돼지
안녕하세요~
술주사를 고치는 비율은 개인 차이가
크지만 나이가 들면서 자제력이
증가해 고치는 경우는 일부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달디달디단밤양갱
비율이 낮다고 봅니다. 알콜섭취로 인한 행동은 없애기 어렵다고보며, 개선되는 경우는 평소주량보다 적게먹거나 알콜섭취를 하지않는 경우입니다.
팔팔한파리매131
주사를 부리는 사람들이 나이가 들어서 개과천선하는 경우는 20%내외가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한번ㆍ두번 실수하던 행동들이습관으로 고착화되어 잘 고치지 못한다는 느낌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