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취해 주사를 부리는 사람들중 나이가 들어서 고치는 사람의 비율은 얼마나 될까요?

술에 취해 주사를 부리는 사람들중 나이가 들어서 고치는 사람의 비율은 얼마나 될까요?

제 친구들중에서도 젋었을때 술에 취하면 주사가 좀 있어서 술 먹기가 꺼려지는 친구가 있었는데

나이가 들어서는 얌전하드라구요.

회사에 나이든분이 있는데 그분은 주사가 잇다는걸 아니까 본인이 술을 안먹으려고 하던데

술을 먹으면 역시나 주사가 잇구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바다에서 헤엄치는 거북이입니다.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술을 마시고 주사를 뿌리는 사람들은 술을 끊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 됩니다. 술 먹고 주사를 부리는 것은 잘 고쳐 주지 않더라구요. 다 고쳤다고 생각을 하였는데 어느 날 갑자기 술을 먹다가 자기도 모르게 그런 주사가 나타난다고 하더라구요. 주위에서 그런 경우도 많이 보았구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술에 취해서 주사를 부리는분들은 절대 못고칩니다.술을 그나마 덜먹으면 주사를 부리지않죠.술이 취하면 무조건 주가를 부리구요, 안변합니다.

  • 안녕하세요~

    술주사를 고치는 비율은 개인 차이가

    크지만 나이가 들면서 자제력이

    증가해 고치는 경우는 일부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 비율이 낮다고 봅니다. 알콜섭취로 인한 행동은 없애기 어렵다고보며, 개선되는 경우는 평소주량보다 적게먹거나 알콜섭취를 하지않는 경우입니다.

  • 주사를 부리는 사람들이 나이가 들어서 개과천선하는 경우는 20%내외가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한번ㆍ두번 실수하던 행동들이습관으로 고착화되어 잘 고치지 못한다는 느낌이 드네요.